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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규미) 언제봐도 좋은 편안한 규미

    제휴 업소명
    수유 부가티
    업종 & 업소명 : 핸플

    아가씨 예명 : 규미


    오랜만에 다른업소를 가려다가 갑자기 매니져 개인사정으로

    급캔슬 전화가 오는바람에 아쉽게 그냥 맘접고 있다가 혹시몰라

    부가티에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너무 애매한 시간이라 다 마감됐겠

    구나싶었는데 다행히 규미씨 한타임이 가능하다기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오랜만에 과음을 해서 사실 몸컨디션도 그닥 좋지않아서

    날이 아닌가보다 했는데 어쨋든 예약이 됐기에 부랴부랴 다녀왔네요.

    이제 얼굴이 완전 익숙해져서 그런지 침대에서 토킹타임을 갖는데

    샤워하러가는것도 장난스레 못가게 막고 서비스부터들어오려고 하는

    규미씨. 후다닥 씻고 다녀오니 누워서 밀착마크하며 자연스레 옆으로

    누워서 가슴애무와 토킹을 동시에 해주네요.

    서로 아주 편안한 자세의 상태여서 이게 확 자극적인 강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뭔가 굉장히 릴렉스 되는 그런기분입니다. 한손은 다리를

    주무르듯 쓰다듬어 주면서 차라리 요즘은 이런 편안한 기분이 더 자극적

    으로 다가올때도 있는듯싶습니다. 이래저래 받은 스트레스가 샤르르 풀리는

    듯한 기분. 이어지는 키스타임으로 대화를 중단하고 본격서비스가 이어졌

    지만 간단하게 가슴과 비제이만 받고 격렬하게 하비로 움직이기엔 참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냥 처음처럼 다시 가슴애무받고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컨디션안좋을땐 안달리는게 현명하긴 하나 플레이를 소프트하게 마무리하니

    뭔가 몸해장된듯한 기분이였습니다. 사실 뭐 이것도 어느정도 매니져에 대한

    나름의 신뢰나 편안함이 뒷바침이 되어야 가능할듯싶기도 하고.

    응까시는 좋아하질 않아서 규미씨에게 받아본적은 없지만 가끔은 하드한것보

    다 소프트하게 마무리해도 더 좋을때가 있지않나 싶은 또다른기분으로 마무리한

    달림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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