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지민
지민씨가 부가티로 옮긴 후 처음 본듯한데 오랜만에 만났지만 저를 알아 보더군요.
서로의 안부를 물으면서 허그를 한 후 저는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지민씨가 눈을 감고
있는 상태였는데 짧은 치마가 말려 올라간 노팬 상태의 꽃잎이 저를 흥분 시키네요~
깜빡 잠들었다며 머쓱해하는 지민씨한테 괜찮다고 하며 서비스를 받는데 상체부터 무릎까지
꼼꼼하며 천천히 해주네요~
극강하드라서 떵까시도 기분 좋게 받고 저 엮시 지민씨를 눕힌 후 슴가부터 허벅지까지
지민씨보다 2배 빠른 속도로 진행하였으며 꾸미지 않은 신음 소리에 흥분이 계속 유지 되네요~
시간을 거의 채우다가 합의욧으로 마무리하고 시원한 음료를 마신 후 나왔으며 지민씨는
가끔 만나서 편안한 서비스를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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