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이브
업소 nf라는 이브라는 처자8일 새벽2시 예약했는데 중간에 깜박 졸아서 ㅠ 실장님인지 사장님인지
전화와서 부랴부랴 갑니다 다행히 2시10분도착 여긴 일단 스탭들이 친절해서 편하더군요
샤워실은 다른사람과 가끔 마주쳐서 뻘쭘하기는 한데 그정도는 감수 해야죠
이브라는 처자 봤는데 건마에서 일하다가 넘어온 처자더군요
거북이는 육덕진 처자들이 많은거 같은데 이처자도 육덕입니다
첫날 나오고 출근부에 안올라오는거 보니 그만둔건지
암튼 건마에서 넘어와서 그건지 혀느낌은 좋더라구요 애무도 평균정도이고 가슴은 씨정도 되는데
중력을 못이겨서 약간의 처짐이 있지만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니구요
얼굴은 평균정도 그냥 흔하디 흔한 귀엽지도 이쁘지도 밉지도 않은 그런얼굴이구요
원래 뒤하뵷은 안된다 하더라구요 자긴 밑보지라 되로하면 잘 삽입이 된다해서
근데 조심스럽게 뒤로 해보자고 해서 했는데 나이 때문인지 강직도가 약해져서 삽입은 힘들고
일단 살이 있어서인지 느낌은 좋았습니다
나중에 가슴 애무 받으면서 손으로 마무리 하고 웃으면서 인사하고
뭐 전체적으로 하드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무난한 느낌의 처자 입니다
다시 출근부에 올라올지 ............근데 올라와도 다시 볼지는 미지수 입니다
왜냐 다른 처자들을 봐야해서
비오는 오늘도 당직근무인데 거북이 출근부 뒤지고 있네요
오늘도 즐거운 달림들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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