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소정
전날에는 장대비가 내렸다. 모처럼 휴가를 낸 날이라 맘껏 늦잠을 자려했다.
하지만 굵은 빗소리에 뒤척이다가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 채 눈을 떴다.
잔뜩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늘은 선예한 언니를 보기 위해 일찍 부터 길을 나섰다.
몸은 피곤해도, 발길은 매우 가벼웠다...
신도림즘 도착했나 언니에게서 출펑을 연락을 받고서는 무기력해진 마음에 나와
담배만 줄지어 피었다. 출근시간도 지난 시간이라 한산한 신도림. 피는 내리지...
휴가내고 서울 나들이까지 왔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 허무해 구의 임팩트에 전화를 넣었다.
"소정"씨가 제일 낫다고 하여 별다른 기대감 없이 예약을 잡고 다시 전철을 탔다 ㅠㅠ

전철 안에서 소정에 대한 여러 후기를 살펴 보았다.
미시삘에 잘 가꾼 바디라인에 서비스가 무척 하드하다는 내용으로 요약되었다.
무료로 달림의 기회를 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일인데.. 뭘 더 바라겠는가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기대감 없이 갔다.
"똑똑똑"
소정 언니가 노크를 하고 들어온다.
길죽하고 슬림한 바디라인이 눈에 들어온다.
구리빛 피부가 무적 섹시하고 빛나는 소정....
페이스는 호불호가 갈릴 듯 하다. 섹시하다고 할까~ 쎈 언니 스타일이라고 할까..
뭔가 여러 매력이 있는 언니인 것 같다.
"
오빠~~ 누워요.."
"아.. 바로 시작인건가.."오늘은 시체모드일 듯 했다. 소정 언니의 립 서비스가 들어온다.
아... 무척이나 쫀득하고 촥촥 감기는 혀질이 일품이다. 나도 모를 흥분감에 몸을 베베 꼰다.
하악하악 거친 솜소리를 내면서 내 귀를 빠는데...아... 죽겠다...ㅠ
그리고 거침없이 깊고 깊게 들어오는 키스.. 그녀의 등을 꼭 껴안고 아주 격럴하게 키스를 나누었다.
그리고 비제이......말이 필요없는 깊은 스킬이다.
"오빠 뒤로.."아.....오랫만에 해보는 민망한 자세 빠떼루.......
깊고 깊게 들어오는 똥까시
그리고 꺽기 비제이 ㅠㅠ
이 얼마나 화려하고 프로페셔널한 스킬이란 말인가...ㅠㅠ
나는 이 말을 안 외칠 수가 없었다.
"내. 가 .할 . 래.""오빠 나 누워?"
"누워~홍콩 보내줄께.."
겨우 사정의 위험에서 벗어나 역립을 했다.
가슴은 조금 작은 듯 했지만, 모양은 이뻤고...
구리빛 피부의 날씬 바디의 굴곡을 따라 밑으로 내려오니
소정이의 예쁜 꽃잎이 피어나고 있었다.
털이 많지 않았고,, 그곳의 날개(?)가 밖으로 나와있는 구조라서
핥기 괜찮았다. 혀로 톡톡 치며 빨때마다
소정은 깊은 숨을 쉬며 허억허억~ 몸도 미세하게 떨었다..
한 동안 역립을 하니, 그곳이 축축히 젖어오리고
소정이의 쿠퍼액이 흘러 나왔다.
난 잽사게 올라가 소정이와 격렬하게 키스를 퍼부으면서
남상부비를 펼쳤다. 살짝 살짝 그녀의 날깨쪽지를 부비며
딴 맘도 먹었지만, 첫 만남이니 매너있게.. 뒤하비욧을 요청하니 자세를 잡아준다.
그리고 매너있는 위치에 내 고추를 낑겨넣고..
역동적으로 뒤하비욧을 하다가... 쌌다..
"오빠~~쌀 것 같으면 말하지 입싸 되는데.."
"아................."
하비욧 하다가 입싸라.. 고건 또 안해봤는데....
"근데 오빠 빨리 쌌네. ㅎㅎ 시간이 많이 남았다."
"ㅎㅎ 내가 슈퍼토끼라.. 담배나 한 대 필까?"
"그래.."우린 담배 타임을 가졌다. 격렬하게 땀을 흘리고 난 후
담배 맛은 기가 막혔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실사를 요청해봤다
"사진 찍어도 되나~?"
"나 사진 안 찍는데.. 실장님이 말 안해줬어?"
"웅..내가 물어보진 않았어.."
"오빠도 후기 쓰는 사람이구나 ㅠㅠ 난 사진 못 찍엉...ㅠㅠ"애교도 부리고 귀욤척도 하면서 사진을 요청했지만...ㅠㅠ
언니의 사정상 힘든 일이었다.
발똥주연 올실사웹툰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ㅠㅠ
"사진 안 찍으니까 할게 없지?"
"웅...ㅎㅎ 담배나 피지뭐.."
약 20분 정도 남았었다. 뻘줌함을 감추려고 담배를 입에 물었다.
그런데 앉아있는 나한테 다가와 내 고추를 빨고 있는 것이다.
"오빤 담배 펴~~~난 오빠꺼 빨고 있을께...사진 안 찍는 대신 한번 더해줄께..."
"아......ㅠㅠ 다시 설 수 있으려나..."
소정이의 화려한 비제이 스킬과 날 애무하기 시작했다..
시간이 점점 흐르는데.. 내 고추는 아직 발기전 상태였다.
"힘들면 안해도 되는데..ㅠㅠ"
"괜찮아..집중해..내 야한 몸을 보면서 ㅎ"
아.............................
예비콜이 울려도 그녀는 내 것을 계속 빨고 있었다..
그리고......
"쌀 것 같아..."
"오~~~~"
그녀는 입싸로 받아줬고....ㅠㅠ
또 청룡까지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었다..
시간이 조금 오버했음에도
전혀 다급함 없이 음료수까지 챙겨주고
배웅까지 해주는
소정이는 정말 프로였다..
근데 이런 프로의 언니를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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