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우니 만사가 귀찮아서 달림도 쉬엄쉬엄하고 후기도 안 쓰고 있는데 우연히 본 붐 출근부에 경리가 떳네요
근무시간도 얼마 안 되서 예약이 될 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9시가 왜 이리 안 오는지 그리고 가슴은 왜 이리 벌름벌름 거리는지 모르겠네요
9시 땡과 동시에(솔직히 59분 30초쯤부터 ㅜㅜ) 전쟁 시작..... 운 좋게도 바로 연결이 되서 문의해보니 한 타임 남았다고 하시네요 안도의 한숨과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예약
몇달만에 본다는 기대감이 있어서인지 시간이 드럽게 안가네요 꾸역꾸역 시간을 보내다 근처 도착 후 연락 오랜만에 방 배정받고 올라가봅니다
노크와 함께 문이 열리는데 와꾸는 여전히 이쁘네요 거기다 엉덩이는 더 빵빵해진거 같고(문신이 많아서 실사도 없는데다가 오랜만에 봐서 그 전 몸매 기억이 안나네요ㅜㅜ)
그래도 여전히 허리에서부터 떨어지는 라인은 좋네요 흐윽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경리 근무하는 동안 두번밖에 못봐서 기억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기억력이 되게 좋네요 - 신천 초이스 설아처럼 "오빠 6개월만에 오셨네요" 보다는 아니지만 흐읍 설아봐야 되는데 -
자세한 대화까지는 아니더라도 무슨 얘기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기억을 하고 있었네요 겉으로는 아닌척해도 기억해주면 참 고맙죠 ㅎㅎ
대충 이야기를 하다 샤워를 하고 나오니 경리도 탈의를 하기 시작합니다 추가 된 타투는 없지만 여전히 많네요 옆에 누워서 평소에는 안 하던 키스를 하면서 엉덩이를 조물락 조물락 역시 만질게 많으면 참 좋습니다 적당히 키스를 하다가 밑으로 내려가 가슴도 츄르릅하니 그제서야 약한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때는 이때다 싶어 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꿔 열심히 허리를 놀리는데 엉덩이가 너무 생각나서 앞하비한지 몇 분 되지 않아 뒤로 돌려 뒷하비를 열심히 열심히.... 그러나 언제 어디서나 누가 됐건 3분을 못 버티네요 ㅜㅜ
대충 정리하고 또 한참을 얘기하다가 샤워하고 퇴실 시간되면 나온다고 하는데 이번주 출근부에서는 안 보이네요 또 다시 잠수가 아니길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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