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슈퍼발기입니다.
오늘은 좀 다른 형식의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공략법인데요.그렇다고 뭐 끝판왕을 이겨보자 그런 개념은 아니고,
좀더 교감을 이뤄낼 수 있을 만한 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물론 고수님들이야 이미 수년간 쌓인 내공에 이런 공략법따위는 필요없겠지만 말입니다.
이틀전 지민 두번째 접견
-탐색
먼저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아이컨택을 해봅니다. 하지만 지민 매니저 수줍음이 좀 있습니다.
시선을 자꾸 피하지만 이럴때 간단히 날씨 얘기를 하면서 어색함을 깨봅니다.
마침 실내 에어컨이 문제네요. 206호입니다. 참고하세요. 에어컨가스가 부족한건지...
이따가 한창 열내실때 실내에서 장마를 경험하실 수도 있습니다. 잠시 딴소리였네요.
잽싸게 샤워후 암튼 어색함을 풀고자 대화를 이어갑니다. 아..참고로 주말에 뭐하냐 정도에 화제거리에
열심히 종교활동을 하는 일반인 지민양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 단, 대화가 길어지면 큰일이니 적당히 조절하세요.
-방어
공격들어옵니다. 전 개인적으로 공격전에 상호간의 예의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탈의를 정성껏 도와줍니다.
일종의 루틴같은거죠. 그럼 왠지 즐달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무방비상태로 받습니다. 여기서부터 지민매니저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말랑말랑한 살결이 닿기도 하고 자세가 위아래 탈때 무릎을 들어 털의 까칠함도 느껴봅니다.
그리고 역시나 한참동안 삼각애무에 무릎공격...그리고 깊지 않은 똥까시에 잠시 단전에 기를 모아봅니다.
여기까지 잘 참으셨다면. 이제 뭐해야죠?? 그렇죠...
-공격
공략법이니깐 거두절미하고 말씀드리면,
제 개인적으로 지민매니저가 활어중에 활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처음에는 잘 모르죠.
근데 자극이 더해질수록 표정과 신음소리는 정말 절정을 그대로 표현해줍니다. 움찔움찔에 질방구 나올정도로
저의 아랫도리 공략은 두다리을 붙인 상태에서 차렷자세를 만듭니다.
그리고 제 두 엄지손가락으로 아랫배를 살짝 위로 올리면 자연스럽게 음순과 클리토리스가 살짝 삐져나오게 됩니다.
그 부분을 처음부터 침을 묻히지 않고 입김정도 불다가 살살 아이스크림을 녹여먹듯이....합니다. 어느새 상상이..
어느순간 지민이도 느끼고 붙인 두다리를 비비며 견디기 힘들어 합니다. 그때 더 두디리를 떼지 못하게 한 후
계속 5분정도 더 합니다. 마치 낚시에 걸친 광어가 파닥파닥 몸이 튀기듯이... 지칠때까지 힘겨루기를 하다가..
저도 힘든 나머지 족쇄를 풀어줍니다. 흥부의 박이 열린 후... 살펴보면 로얄제리가 한가득 나와있습니다.
이건 그냥 꿀이 아닙니다. 로얄제리..색깔도 약간 하얀색을 띕니다.
제 공략법은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80%이상 성공한 방법으로 목각매니저도 활어로 만든 경험이 있는 공략법으로
일종의 빗장수비를 응용한 것입니다.
아참.. 사실 제가 왠만하면 후기할인을 받는데 4월달 후기는 안된다고 하네요. 몰랐음 ㅋㅋ
알고보니 제가 타업소 후기를 썼더라고요. 헷갈림..하긴 잠시 외도를...
암튼 후기는 얼릉얼릉 늦지 않게 쓰고 한달안에 사용해야 한다는걸 남겨두고 이만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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