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여울 (7/5 정오 방문)
제 달림신조가 매니저가 마음에 들면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만나자인데 사실 재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있는 대상이 한둘이 아니다보니 모든 매니저한테 이 신조를 다 적용할
수는 없는 노릇이네요. ㅎㅎㅎ
그 중에서 여울 매니저는 제 신조를 꼭 지키려고 노력했던 대상 매니저인데 제가
소홀했던게 아니고 오히려 그녀의 출근이 좀 불규칙해서 또 근무시간대가 야간대라서
신조를 지키기가 어려웠더랬습니다.
늘 출근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가 모처럼 출근부에 이름이 올라와서 기쁜
마음으로 근무시간을 보면 제가 갈 수 있는 시간은 새벽밖에 없어서 무리해서 새벽
달림을 강행하곤 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한데, 하수상한 시절 탓에 업소가 영업을
중단해버려서 그녀를 못 만난지 두 달이 넘었네요.
언제든 기회만 되면 여울 매니저를 만나고 싶었기에 혹 170cm가량의 업소NF가 보이면
혹 그녀가 아닐까하는 기대만 가지곤 했는데 며칠전 장카 출근부를 보니 떡하니 여울
이란 이름이 출근부에 올라와 있어서 순간 환호성을 지를 뻔했습니다. ^^ㅋ
쓸데없는 말이 길었는데 프로필을 보니 제가 알던 그 여울 매니저가 확실하기에 앞으로
한 달간 편의점(한솥 기타 등등) 도시락으로 끼니를 때울 각오를 하고 첫 시간으로
예약을 잡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다행히도 여울 매니저가 저를 많이 반가워 하더군요. 어떻게 알고왔냐고 하면서
말이죠. 그래서 위에도 썼다시피 제휴업소는 다 출입한다는 말로 상황정리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서로 얼굴보는 거라 꽤 긴시간 얘기를 나눴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얼마 안
남았음을 순간 인지하고 여울 매니저에게 서둘러 옷을 벗고 침대에 눕기를 요청하였습니다.
하얀피부에 길쭉길쭉한 그녀의 나체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제 눈을 황홀하게 해줘서
기쁜 마음으로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였습니다.
그리 오래지않아 그녀의 예쁜 봉지가 촉촉해진 것을 확인할 수가 있었기에 바로
부비를 시도하였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집중해서 최대한 느낌을 만끽하며
부비시간을 즐겼고 곧 신호가 와서 즐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검증이벤트에 대한 후기라고 하기에는 사실 핵심내용이 빈약합니다만 경력이 있는데다
그만큼 검증된 매니저라는 방증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아직 그녀의 매력을 접해보지 못한 회원님들이 계시다면 얼른 만나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프로필 나이가 20대 중후반이니만큼 어린 매니저가 좋다는 회원분들이시라면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시면 더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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