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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규미) 돌아온 단발의 그녀

    제휴 업소명
    수유 부가티
    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몇일전 부가티의 규미씨 보고왔습니다.

    예전처럼 자주 달릴수도 없는 상황이지만 공교롭게 요즘은

    부가티만 연속으로 방문하게 되네요. 느즈막히 예약해서 기대는 않했지만

    마침 맞게 적당한 시간대에 딱한타임이 비워있어서 간발의 차로 예약성공.

    실은 예전 수유 미코 시절이였나? 한번 봤던 기억이 분명 있는듯한데 사실

    긴가민가 했지만 얼굴을 보니 예전에 딱한번 봤던 그 규미씨가 맞는듯하네요.

    사실 그때 큰 기억이나 인상적이였던건 왠지 없었던거 같지만 어렴풋이 기억으로

    대조해보니 확실한듯 싶습니다. 어쨋든 오랜만에 보게된 규미씨는 첫 대면인사부터

    애교가 넘쳐나네요. 침대에 누워 음료수를 마시고있는 저를 추행하듯 귀엽게 더듬더듬.

    마침 샤워도 하고왔기에 곧장 플레이하고싶었지만 본게임직전 샤워는 그래도 필수매너

    이기에 이성을 붙잡고 간단하게 샤워부터 하고 침대로 돌아왔습니다.

    전에는 못느꼇는데 규미씨는 애교가 철철 넘치는 타입이네요. 순간 같은 사람이

    맞았나 싶은 잠시나마의 혼동. 어쨋든 키스부터 찐하게 들어오는 규미씨의 저돌성에

    자동기립. 이어지는 서비스는 뭐 굿굿나이스의 연속이였네요. 특히 bj는 즐기듯이

    오래해주는 타입처럼 느껴졌습니다.

    몸매에 비해 가슴사이즈는 내츄럴로 b이상은 되어보이고 탄력도는 살짝아쉽지만 모양도

    이쁘고 좋았습니다.마무리는 여전히 하비욧으로 적당히 마무리하고 살짝 시간이 남아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데 열번은 접견한것같은 편안하고 구수한 토킹매너 또한 매력

    예전의 좋았던 명성을 사실상 처음 느껴봤기에 부족할 틈없는 만족도의 규미씨

    대면이였습니다. 서비스나 외모,편안함 이런 조건들 충족이 동시에 되는 매니져들

    사실 쉽게 보긴 어려운데..어쨋든 재접견의 주문을 외우기 딱 좋았던 달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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