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AOA 초아가 남자친구만 믿고 탈퇴했더군요. 데뷔 전부터 영업 알바로 500씩 벌었다고 하니 금수저 남친도 만났겠다 기간이 정해진 걸그룹 생활보다 나름 중견기업이미지 대표 마누라가 더 미련없을 거 같습니다. ㅋㅋㅋ
서두에 쓰잘떼기 없는 말을 늘어놓은 건 장카에 최근 핫한 주인공인 체리가 독특하게도 초아의 몸매와 혜정이의 와꾸를 닮았다고 느꼈습니다.
정시보다 조금 일찍 입장할 때는 상당히 아담한 사이즈가 가장 눈여겨졌습니다. 특히 힐에서 내려오면 한 156~8정도 될 거 같네요.
체리라는 예명처럼 와꾸는 상큼합니다. 근데 활동적이라 운동도 좋아하고 태닝도 즐겨하는 편인지 잘 영근 블랙베리의 모습입니다.
핸플쪽은 처음이라고 하던데 서비스 업종을 오랫동안 해서 서비스 마인드는 상당합니다. 막타임에도 화이팅 넘치는 모습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역시 체력이 좋아~~ㅋㅋㅋ
서비스를 받아보기 전에 역립을 해봅니다. 슴가는 전형적인 A컵 사이즈인데 탄력이 상당하더군요. 우측 가슴에 살짝 몽우리가 잡히는데 본인도 알고 있더군요. 살짝살짝 말을 걸어보니 구수하고 익숙한 사투리가 이따금씩 섞여나옵니다.
핸플을 처음 접하는 언냐들은 관계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마사지를 해줘야하는 것도 아니고 조금 쉽게 생각하기 마련인데 실제로 해보면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알죠!~
그럼에도 체리는 꽤 긍정적인 마인드라서 그런지 잘 적응해나가고 있는 거 같았습니다. 최근 다시 출근부에서 보기 어려워진 건 사실이지만...
다시 서비스로 넘어가서 은근히 넘치는 역립반응을 보고 바로 부비로 넘어갔습니다. 이후 약 40분동안 부비를 지속하는데 여러차례 미필적 고의를 유도했지만 역시 하체힘이 강하더군요!ㅎㅎㅎ
이내 체력전으로 넘어갔지만 위험한 순간 감싸안은 다리를 통해 회피와 방어를 동시에 이루는 솜씨를 보고 백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이때까지 초아나 혜정이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부비를 하면서 여러 드립을 날리며 가만히 얼굴을 보니 혜정이 닮았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조금 들어본 모양입니다!~ㅋㅋㅋ
그틈을 타 바로 공격했지만... 역시 쉽지 않네요.ㅋㅋㅋ 그 체력 넘치던 체리도 연신 미소를 머금다 마지막 즈음에 저도 체리도 체력이 바닥나버렸네요!~
저도 체리도 서로 샤워를 하면서 다리가 후들거린다는 이야기를 하며 즐겁게 샤워를 마치곤 퇴장했습니다~
돌아가는길 참고로 체리의 영입은 화란양의 솜씨라고 합니다. 실장직으로 너무 오랫동안 있으면 현역으로 복귀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살짝 살이 오른 모습입니다. 얼른 복귀하여 라인업을 더욱 풍성해지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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