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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핸플 * 탐탐
아가씨 예명 : 다영
어제 예약좀 해볼까하다가 시간이 안맞는데 오늘 첫탐 예약되서 만나고 왔네요.
실장님 항상 친절하시구요.좋은 언니들이 많이 수급되서 더 좋은 업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언니는 들어가는 순간 미소로 반겨주네요.차분하게 쥬스 한잔따라주고 침대가운대 털썩
앉아서 주저앉은 저를 보더니 자신도 쥬스한잔 종이컵에 따라서 구석에 턱하고 않습니다.
빠르게 스캔해봅니다.이미지는 살짝 육덕해진 심은진 느낌이더군요.
숏컷인데 참 잘어울리고 눈도 크고 이쁘긴 한데 참 미묘한 이미지의 언니입니다.
천상 여자느낌이고 말도 조곤 조곤 여성스럽게 잘해서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인거
같네요.
샤워하고 언니도 들어가서 샤워하고 오고 먼저 누으라는거 언니 먼저 눕혀봅니다.
조명이 너무 어두컴컴 세팅되어있어서 조금 높였더니 언니 부끄럽다고 마구 어둡게 해버리네요.
가슴은 자연산이고 촉감 색상 모두 굿입니다.
마른타입의 언니는 아니고 적당한 풍만한 언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뱃살은 아랫배 애교 뱃살정도로 보시면 되고 하체는 조금 통통정도?
애무할때 반응은 소소합니다만 본인의 스킬부족이 아닐까 싶네요.
남상 부비시도했는데 방어력이 상당합니다.꿀벅지를 이용해서 잘버티네요 ㅎㅎ
별다른 의도도 없었지만 철벽방어력은 체감했네요.
위에보다는 확실히 아래쪽이 반응이 좋구요.피부결이나 촉감도 굿인 언니입니다.
향수를 샤넬 넘버 화이브를 쓰는지 애무중이 잔향이 조금 느껴지네요.
아니라 다를까 맞는듯 싶습니다.순딩순딩한 이미지에 조 말론이 더 어울려보여서
추천해보았더니 담에 백화점 간다고 시향해본다고 하네요.
애무에 너무 시간을 들인관계로 여상부비나 하비욧 패스하고 바로
손스킬 느껴보는데 상당히 잘합니다.금방 올라오는군요.
끝난뒤의 대화도 참 괜찮았고 모처럼 마음에 드는 언니였다고 생각됩니다.
실장님이 폭풍 추천한 이유가 다 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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