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체리도 즐달했기에 연아도 좋을 것 같아 강북으로 달려 갑니다.
해당 지하철 역 출구로 나오니 저 앞에 하얀 백구가 먼저 보이네요
좀 이뻐해 주고 업소로 갑니다.
화란씨 두번째 보니 좀 더 이뻐 보입니다.
티에 잠시 대기하니 시간 맞춰 연아 입장..
미인은 아니지만 무난한 괜찮아 보입니다.
순간 혜리도 보았고 한참 플레이 중엔 갑자기
원더걸스 소회도 보였네요
몸매는 160정도에 마르지 않고 예쁘게 날씬해서 참 좋습니다.
잠깐의 대화 후 바로 서비스 들어 오는군요
전 이런게 더 좋습니다,
시간이 부족한데 대화로 5분 10분 가면 별로죠
대화는 몸으로.. 그래도 부족하면 끝나고 하면 되죠
서비스는 먼저 키스 부터 합니다.
제가 키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부드럽고 감미롭게 하는게 연아의 키스는 좋습니다.
그리고 가슴을 거쳐 두알과 비제이를 합니다.
비제이도 부드럽게 그리고 주로 혀를 쓰는 비제이입니다.
좋습니다.
이어 눕히고 역립 들어가 봅니다.
팔을 거쳐 가슴을 맛 봅니다.
살짝 반응을 보여 줍니다.
아래 봉지로 내려가 보니 진짜 예쁜 봉지가 기다리고 있네요
날개도 없고 냄새도 없고 깔끔한 봉지입니다.,
봉지는 바로 좋은 반응이 나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상체가 뒤틀리네요
좌로 우로 ..신음은 최대한 내지 않으려 참고 있고..
역시 후기대로 활어 입니다.
어떤 분이 연기인지 궁금하다 했는데 아닙니다.
진정한 반응입니다.
한참을 하니 몸이 아예 옆으로 세우며 미칠려고 하네요
잠시 더 하다 선수 보호 차원에서 중단..
이어 부비하는데 그 반응 어디가지 않고 마중 나옵니다.
키스를 하며 가슴을 애무하면서 부비를 하고 배위로
마무리 합니다.
마무리 후에도 일어나지 않고 누워 있길래 내가 딲아 줍니다.
자기 건 자기가 치워야죠 ㅎㅎ
그 후에도 계속 누워 눈을 감고 있고
얼굴 표정을 보니 구름 위에 떠 있는 것 처럼 흥분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여운에 빠져 있네요
그래서 가슴을 부드럽게 입과 손으로 더 애무해 주었죠
계속된 좋은 반응에 5분 이상 가슴애무 해 주었네요
이건 제가 해준 추가 서비스 였습니다
연아는 활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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