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저번주 내내 더웠던 날씨 갑자기 달림신이 느껴지네요
엔츠? 장카? 아니면 수원 인천? 고민끝에 엔츠 라인업을 봅니다
살펴보니 미소도 있고 NF수진이도, 혜선도 있고 시아도 있고 누굴볼까나
하다 오늘은 시아녀석한번 찜해봅니다
사실 시아는 운좋게 나오면서 출근하는걸 봤드랬죠..ㅋ
아니 저 이쁜 처자는 누구????
실장님의 왈 시아입니다~ㅋㅋ 이쁘죠?ㅋ
짧은 핫팬츠에 커피한잔 들면서 시크한 표정으로 눈낄한번 줫던
모습을 잊을 수 없어서 접견해봅니다
요녀석 참 외모가 맘에 듭니다. 미인들만 있다는 얼굴점도 있고~
점이 코에 있었는지 인중쪽에 있었는지는 가물가물하네요~ㅋ
무튼약간 고급스런 느낌도 있고 이쁜데 도도하면서 까칠할꺼 같은 스타일
저는 요런 스타일도 참 좋아라합니다~ㅋ
무튼 들어오는데 기억은 못하나 보네요~ㅋ
대략적인 형식인사 노가리좀 까대주시고
시원하게 훌러덩 벗어 제낍니다~
가슴도 대한민국 표준형 충분히 만질꺼 있고~
무엇보다 외모가 참 이쁘장하니 좋네요~
몸매도 딱 군침한번 돋을만한 몸매고
보털이 있었던것 같은데 이젠 기억력이 가물가물하구려 ㅠㅠ 줸장할~
먼저 올라와서 위부터 시작해서 옆구리 타고 천천히 내려옵니다~
밑에는 입으로 최대한 끝까지 동생놈을 추릅 추릅 맛있게 빨아 재끼네요~
요녀석 보통실력이 아니구나 느껴봅니다~
적당히 받고 이젠 너가 누워야지~ㅋ
이제껏 쌓아온 내공을 모두 풀어 클리 애무에 집중합니다~
아 근데 요녀석 반응이 없어요~ ㅠㅠ
나름 어디가서 잘 한다는 말은 몇번 못들어봤지만
그래도 꽤나 울부짖게 만들었는데 이거 뭐 10분 넘게 빨아쩨겨도 소소한
신음만... 그리고 그녀의 결정적 한마디...
시아 왈: 오빠 애무는 더 연습해야겠다~
뭣이라!!!! 이런 줸~~장할 ㅠㅠ
하 패배의 쓴맛을 본채 하비욧으로 넘어갑니다~
페페를 듬뿍 열심히 앞 뒤 하비욧 합니다
느낌은 참 좋네요~ 눈을 지그시 감은 모습을 보니
더 이뻐 보이더군요~ㅋㅋ
시아 여상까지 한번 해보게하고
다시 누워서 하뵷으로 마무리~
공격할 마음도 없었지만 방어력은 이미
3 3 풀 무적 업그레이드네요
다음에는 꼭 시아 입에서 오빠 오빠~ ㅠ그만
울부짖는소리 꼭 들어봐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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