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두번째 접견하게되는 부가티 방울씨 입니다.
약간의 거리압박이 있긴 하지만 간만에 참 맘에드는 매니져라
다시 보게 되었네요. 얼굴을 잘기억해주는지 지난번 접견때와는
또 다르게 친근함이 잔뜩 묻어나는 말투가 왠지 정겹네요.
첫타임으로 보게되는지라 싱싱한 화장품냄새도 기분좋게 풍기고
반응도 지난번보다 더 후끈한 느낌이였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샤워후 팬티만 제외한채 벌러덩 탈의하고
있는 방울씨. 반가움의 키스가 공격적으로 확들어옵니다. 반가움 치고는
너무 쎄서 문제긴 하지만 역시나 후끈함을 아는 매니져네요.
너무 무더웠던 날씨였던지라 누워서 5분만 쉬자고 이야기하고 동시에
침대에 누워 사소한 일상얘기로 스타트를 끊다가 얘기가 길어지려는 찰라
갑자기 몸위로 올라와 서비스를 시작해주네요.
혀로 원을 그려주며 애무해주는 방울씨를 고개를 숙여 보자니 상당히 불끈
불끈 반응이 안올래야 안올수가 없죠. 밑으로 내려가 이어지는 bj 역시나
평균 비제이 보다는 깊숙하게 들어오며 남자가 뭘좋아하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듯한 기분입니다. 십여분정도 애무를 받다가 자세 체인지후 가슴역립을
시작. 허리를 들썩이며 예민한 역립반응은 여전하네요.
날개에 잠시 입을 대기시작했을때 너무 격렬한 반응이여서 소리가 너무 크다
싶어 중단하고 핸플요청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에어콘 바람이 좀 미지근하여 플레이 살짝 더워서 잽싸게 샤워하러 고고.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아쉬움없는 괜찮은 달림이였습니다.
취향이 슬림이나 극슬림쪽만 아니라면 누가봐도 나쁘지않을듯 싶은
무난한 매니져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