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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체리) 손가락 구석구석 쪽쪽.. 나도 쪽쪽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장카 두번째 방문입니다.


    요즘들어 야근이 부쩍 늘어 힘들던 차에..애라 모르겠다. 회사 땡땡이치고 달려봅니다.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데 말이죠. 맘에 드는 업소라 그런지 용기가 불타오르게 합니다.
    하여튼 역근처에 있어서 다녀오기도 좋고, 보통 나이들면 두세시간은 뺄수 있자나요? 그쵸 ㅋㅋㅋㅋ


    사실 아시겠지만 슬비씨 예약 실패로 체리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다 똑같죠.
    뭐 첫느낌이 좋았던 곳이라 믿고 갑니다. 이런 기분 오랜만입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도 들어오지 않는 매니저... 혹시 이거슨...
    잠시 후 전화가 울립니다. 매니저가 급하게 집전화가 와서 통화중이라는...
    이해합니다. 그럴수 있죠. 저도 그러거든요.
    앉아서 기다리다가 누워서 기다려봅니다. 넉넉히 15분정도 기다리니 입장
    너무 미안해하는 모습... 근데 매니저가 인상이 참 좋네요. 전 또 여기에 사르르 녹습니다.
    어차피 딜레이된 시간은 시간이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면서 안면을 틉니다.
    이 매니저...수다가 좀 되네요. 전 대화가 중요합니다. 교감이죠. 그래야 더 잘되거든요.


    개인적으로 타투얘기를 참 많이 했는데... 신분노출상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사이즈는 160초반에 아담한 사이즈에 까무잡잡 탄탄한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흡연은 하고 이 업계는 처음인데 전에 룸에서 일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말투에서 느껴지는 저 아랫동네^^ 제가 좋아하는 동네입니다. 그래서 편합니다.
    운동을 했는지 몸이 탄탄합니다. 제 아는 분과 인상이 비슷해서...매니저랑 이입해봅니다.
    설마 그분 속살도 까무잡잡하겠지..하면서 말이죠..바로 기립하네요..


    서비스 받아봅니다.
    가장 특징적인 서비스...손가락을...
    이건 어디서 배웠을까... 감각이 살아있어 언니의 입속 구조가 느껴집니다.
    손가락까지 했을 정도이니 구석구석 청소하듯이 흡입해줍니다. 생각만해도 좋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ㅋㅋㅋ 비제이할때 제 다리에 걸리는 보털에 더 예민해집니다.

    바통을 이어받아 역립시도..
    전 역립시도전에 항상 빠데루자세로 감상을 합니다. 마른입김을 불어가면 세포를 살리는 의식?
    같은건데.. 살짝 닭살을 돋게 해줍니다. 
    그리고 뒷태감상...까만언니들은 밑에는 더 까만데..괜춘하네요. 
    충분히 감상하고 뒤집어서 저도 언니랑 똑같이 손가락해줍니다. ㅋㅋㅋ
    다리를 붙인 상태로 차렷자세를 취하게 한 후 애무에 들어갑니다. 상당히 긴 시간이 지나면...
    나중에 흥부박이 열리듯... 꿀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그게 로얄제리죠.
    바로 이어지는 저만의 부비부비로 다시 달아오르게 한 후...
    자세 체인지해서 핸플발사~~~ 근데 신기하게..보통 두번 꿀렁하는데..세번 꿀렁합니다.
    그렇습니다. 회사에갈 에너지원이 빠져버렸네요...큰일인데...또 뭐 어떻...큰일이네요.


    시간을 보니 30분 밖에 안지났습니다. 방전되기전에 후다닥 옷을 입고 나가니...
    여실장님이..더 계셔도 되는데^^ 하시네요.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기분좋네요. 추억의 맥콜 한모금하고^^ 오늘도 혼자 주저리해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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