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카 첫방문 하나씨 후기~
장카 이름참 독특하다 생각하고 있던 참에 후기가 많길래 가야지 가야지...용산가야지?
단골가게가 있어 참 가기 힘든차에 간만에 예약전쟁좀 참여해볼려다가 좌절하고
한 넉넉히 20분 있다 전화해서 하나씨 예약합니다.
통상 관례이니... 업소방문을 목적으로 갔으나...
하나씨 등장에 이 가게의 수준을 알게 해주네요.
우선 깔끔한 실내인테리어와 여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일단 기분 좋고요.
샤워하고 넉넉히 여유를 부리고 있는데..정각에 들어오는 하나씨
긴생머리에 키가 무지큽니다. ㅎㅎㅎㅎ 와우
나이,키,얼굴 3박자가 갖춘 여자면 남자가 끊이질 않을 것 같은데
하나씨 아니라며, 저희 가게에 언니들이 너무 예뻐서..전 자신감 떨어진다는 겸손한 멘트에..
한번더 감동... 핸플15년차 아저씨에겐 이런 멘트가 또 하나의 재미죠...
열심히 칭찬을 날려도 꼭 반대로 대답하는 매력에 이건 지명느낌이 스르륵 옵니다.
보통 오래다닌 분들은 저같을 겁니다.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대화가 일단 되어야 머든..
서비스는 무난합니다. 참 침대가 상대적으로 비좁을 정도로 둘이 포개니 자리가 없네요.
그러다가 비제이타임...근데... 긴 머리를 안묶고 하네요.
이건마치... 대학때 빈강의실서 급히 해치우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보통 매니저들 머리를 푸르고 있다가 시작하면 묶는데.. 이 처자는 안그러더라고요.
깜빡했나...
암튼 머리결이 내 피부에 닿는 느낌이 꽤 좋으면서도 언제 튈까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역립타임... 처음에는 소극적인 반응이었으나 점점 격해지니
방이 떠나가라.... 5.1채널 서라운드 펼쳐지니 저도 모르게 하비욧전에 발사....
잘된듯합니다. 교감은 충분했고, 가장 좋을때 발사 ㅋㅋㅋ 다행히 모발에는 안튀었으니 다행이죠.
긴머리 말릴려면 ㄷㄷㄷ
끝나고 또 호구조사해봅니다. 저랑 어릴때 놀던 영역이 같군요. ㅎㅎㅎ
살짝 당황하며, 또 보자하니...저희가게 언니들 괜찮다며~~
사장마인드도 ㅋㅋㅋ이러면 가게가 흥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또 가야겠네요.
아참 장카는 장미카페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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