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슬비
정말 예약하기 힘들더라구요
마음먹고 예약하려 시간을 내고, 어렵사리 예약이 되어서 보았습니다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많기에 샤워를 빨리하고 베드에 누워서 기대반 설렘반 하고 있었네요
노크와 함께 눈이 마주치자 기우였슴을 알았습니다
우선 대화가 부드럽네요
상대방을 배려하는게 보이구요
대화력만으로도 핸플에서 만난 사람 중에서 탑5 안에 듭니다
홀복을 벗기고, 브래지어를 내리는데 살짝 돌아 눕네요
어... 왜 그러지? 했는데
잠시뒤에 이유를 알았습니다
초면이어서 부끄러웠던 모양입니다
그래도 다 이해가 됩니다
(만나보신 분들은 다들 아실듯하네요)
여하튼 서투른 역립을 했는데, 반응은.... 대단합니다
오래전 구로 야경에서 제시카를 본적 있는데, 그 때가 생각나데요
서비스는 꼼꼼하고, 천천히 진행해줍니다
수준급 비제이에 눈빛도 은근하구요
역립의 표정을 잊을 수 없어 다시 역립과 부비부비를 한참을 하다가 마무리 했습니다
지금도 예약만 되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간조에 예약까지 힘드니 언제 다시 볼수 있을지는...
최근 달림중에는 최고였습니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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