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체리
몇몇 체리 후기가 좋아 검증을 거쳐 체리를 봅니다
건물은 허름한데 업장은 인테리어를 해서 깔끔하고
안에 샤워장이 있어 좋네요
나이가 좀 있는 언니가 카운터를 보고 있는데 이분이
화란이겠죠
옷을 벗고 서서 스트레칭 하고 있는데 들어 옵니다,
첫인상이 와 이쁘다는 아니지만 이쁘고 좋은
얼굴이라고 봤습니다.
나이는 2중정도 ....25, 6, 7?
키는 160정도의 아담하고 마르지 않은 날씬한 좋은 몸을
갖고 있네여
대화도 편하게 잘 됩니다.
가벼운 대화 후 바로 서비스 시작
팔을 거쳐 특이하게 손가락을 빨아 줍니다.
가슴에 이어 비제이를 두어차려 왔다갔다 반복하는군요
부드러우면서 느낌을 주는 비제이는 좋았습니다.
뭐 좋아하냐고 묻기에 애무하고 애무받는게 좋다고..
삽입은 못해도 애무를 해야 한다고 말하니
여자에겐 그렇게 애무해 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그래야 교감도 생긴다고...
역립...
팔을 거쳐 작고 예쁜 가슴을 맛보고 봉지로 내려 갑니다
봉지는 냄새 없고 날개도 없이 갈끔합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봉지애무 기술을 발휘합니다.
활어는 아니지만 적당한 신음소리가 나오고
한참을 애무하니 좀 더 업돤 신음과 골반의 움직임이
생깁니다.
천천히 템포를 죽여보니 내입술에 자기가 문대기도 합니다.
진정으로 애무를 받고 즐기고 있네여
흐뭇해 집니다.
10분을 넘게 애무로 즐기다가
다리 모아 접고 밀착하는 부비와
뒷치기 자세에서 하부비를 하며 엉덩이에 마무리 합니다
자기도 부드러운 플레이가 잘 맞아서 좋았다고 하네요
한가지 배운게,, 여자는 80% 정도는 부드러운 걸
좋아 한답니다. 참고하세요
멀리까지 간 보람 있는 즐달이였습니다.
우리 핸플러에게 즐거움을 줄 친구이기에 오래 일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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