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가티
아가씨 예명 : 방울
요새 참 방울이가 땡깁니다 ㅎ
말도 잘 통하고 친근하고 약간의 시크함도 있고 매력이 참 많네요 ㅎ
탈의를 하고 구석 구석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닦고 있는데 방울이는 침대에 걸터앉아서
빤쮸만 입고 입네요 기냥 달라가셔 빤쮸 까지 벗기고 싶었지만 참고 침대에 누우니 방울이가 그 빤쮸 마저
벗고 올라옵니다..
올라와서 가볍게 키스를 하고 가슴으로 내려가서 원을 그리듯이 애무를 해주고 (사실 가슴은 잘 못느낌 ㅠ)
그리고 밑으로 내려가서 불알을 빨아 주는데 옆에 베게를 하나더 껴서 방울이가 애무해 주는걸 쳐다 봅니다
시각적으로 꼴리기 시작해서 방울이가 깊게 딮으로 빨아주고 그리고 옆부분을 해주는데
ex)핫도그에 케찹이 흐를때 우리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자세를 바꿔서 방울이는 잘 느낍니다 가슴은 아담하고 색도 적당하고 찌찌 크키도 적당하고
밑으로 내려가서 냄새도 없고 클리부터 공격하니 방울이 느끼고 소리도 나오고 옆집에 들릴라
입으로 막고 물고 빨고 하다가 잠시 휴식을 갖다가 언니가 담주는 바뻐서 못나올수도 있다고 하네요
그럼 기다리지 하고 또 다시 키스하고 역립하고 즐기다가 신호가 오자 그냥 오늘도 방울이 손에 쏴악 하고
마무리 하고 나옵니다...(언냐 털이 조금 있어요 ㅎ)
말 통하고 마인드 좋고 여러모로 좋은 언니 만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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