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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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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슬비) 인기있는데는 이유가 있는 에이스+꼴릿한 여실장님의 1타2피

    제휴 업소명
    안암 크라운

    업종 & 업소명 : 안암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예전 핸플의 전성기때는 5분마감조도 많았고 2-3분 마감조들도 많았는데


    요새 핸플은 마감조가 몇없죠 그나마도 솔직히 맘만 멈으면 원하는 시간까진 아니더라도


    예약은 될 정도인데 슬비는 연결되면 마감인 경우가 좀 있더군요


    이벤제외임에도 불구하고 그정도 마감이면 괜찮겠다 싶어서 지켜보다가


    이번에 한번 방문했네요 실장님 일도 같이 하고 계신 화란언냐 얼굴도 볼겸 1타2피로...


    몇번 문의겸 전화해보니 어떨땐 남사장님 어떨땐 여실장님이 받으셨는데


    며칠전 슬비 마감이고 최근에는 여실장님만 받으시는거 같아서 여실장님은 안나오시냐고


    여쭤보니 이번달은 쉬고 다음달부터 일 하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럼 슬비언냐 예약하고 가는길에 화란실장님 얼굴도 볼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간만에 시간 맞춰서 살떨리는 예약끝에 전화연결...


    2분정도 후에 연결되서 마감됐나싶어 여쭤보니 마감은 아니고


    젤 빠른 시간 여쭤보니 의외로 첫타임이 가능하더군요


    애매한 낮시간대라서 그런가봅니다


    중간에 낀 시간보단 첫타임이나 막타임을 선호하는 편이기도 하고 실장님이 혹시 전화만 받고


    오후에 교대하실지도 몰라서 재빠르게 첫타임으로 예약...


    넉넉하게 나왔는데 방향을 반대로 타서 한 5분정도 늦게 도착


    입장후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많이 기대는 안했는데 여실장님 상당히 괜찮으시더군요


    엄청난 미인까진 아니더라도 볼매와 은근슬쩍 꼴릿한...


    제가 챙겨보는 배우 마츠시타 사에코 느낌이 나더군요...씻는시간 감안해서 5분정도 후에


    입장시키겠다고 하시는데 여실장님 얼굴이 아른거려서 자지가 불끈불끈..


    급하게 오느라 땀이 좀 난 관계로 좀 오래 씻었더니 닦고 있을때 똑똑하고 들어오는 슬비언냐


    갸름하고 이쁜얼굴인데 전 사실 실장님이 더 꼴릿...했다는


    언니가 아닌 실장님이라 더 탐이 난걸수도 있지만...


    첨 봤을때 약간 익숙한 느낌이 저는 첨에 거북이의 금비 생각했는데 나중에 닮은 사람 누구 들어봤냐고 하니


    여러명 들었는데 김준희 얘기하던데 쳐보니 제일 싱크 나옵니다


    암튼 닦는중에 들어오느라 팬티는 물론 가운도 못입고 어정쩡하게 있으니 자연스레 대화를 이끌어가는데


    에이스의 기질이 느껴집니다 제가 새팬티를 주섬주섬 꺼내자 첨에는 스타킹이냐고 물어보더군요


    스타킹 가져와서 신어달라는 손님이 좀 되나봅니다


    이런건 취향이라 어려운것도 아니고 존중한다더군요


    제 팬티 벗겨달라는것도 흔쾌히 오케이 합니다


    누우라고 하더니 자연스레 들어오는 딥키스


    간만에 입술도 살짝 깨물고 깊숙히 들어오는 혀에 제 입이 어버버하네요


    한참의 키스후에 간만에 받아보는 귀애무까지 그녀의 숨결과 혀를 느끼며


    귀 안닦아서 더럽다고 하지말라하니 괜찮다고 하며 쪽쪽 마져 빤후


    다시 볼부터 시작해서 제 입술까지 유린합니다


    이후 젖꼭지 애무부터 다리까지 아주 꼼꼼하게 애무하는게 강남에 있던 구찌가 연상되더군요


    젖꼭지는 그리 감흥이 오는 편은 아니지만 나름 열심히하는터라 제지하진 않았습니다


    다리 애무후 팬티 옆라인을 혀로 타고 위쪽까지 혀로 꼼꼼하게 애무해주는데


    여러번 본 지명인거마냥 제 취향을 충족시켜줍니다...


    팬티에서 불끈거리는 자지를 느꼈는지 팬티를 벗기고 비제이를 시작하는 슬비


    가야지 효리나 발리 지유가 했던 진동비제이를 살짝이나마 구사하는데


    제 귀두가 살짝 민감하기도 해서 자극은 좀 있는편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깊숙하게 목까시까지 하는 비제이라 기분은 좋은 비제이입니다


    그렇게 립카페 마냥 한참을 빨아대다가 다시 키스를 퍼부으며 자연스레 위로 올라오는 슬비


    여상부비를 할듯말듯 왔다갔다하다가 제 의사를 물어보곤 여상부비를 시작합니다


    슬림한 편이라 기대를 안했는데 쯔걱쯔걱 하는 야한 소리와 함께 느낌이 좋네요


    하마터면 그냥 여상부비로 쌀뻔....


    싸기직전에 제지시키고 제가 팔고 다니는 앉아서 뒷하비욧을 요청


    간만에 베드도 높이가 딱 적당한 베드더군요


    다만 이언냐도 첨하는 자세라 처음에는 많이 헤맸습니다 다리살도 많이 없는 편이기도 하고...


    그래도 여러언냐를 보고 하고 나서 물어본결과 슬림한 언냐의 경우 다리를 겹쳐서


    포개는 경우가 있다길래 그 방법을 알려주고 나니 느낌이 오더군요


    으쌰으쌰 하비욧을 하다가 나올듯말듯할때 나온다고 하면...입으로 받아줘를 얘기했는데


    아까 부비할때 내가 입사하는걸 좋아하는데 페페 바르는거 괜찮아?라고 물어본걸 기억하는지


    나온다고..할떄 화들짝 놀라서 준비하더군요 ㅋㅋ


    다시 자세를 잡고 앉아서 뒷하비욧을 시도...


    이미 거의 쌀듯한 느낌이었던지라 얼마 안가서 이번엔 진짜로 앗 나와를 외쳤는데


    언냐가 이리 바로 쌀걸 예상 못했는지 살짝 늦게 받아서 클날뻔했네요


    다행히 입에 넣자마자 찌이익 한번 발사하고 멈췄다가 찌이익 2차발사합니다


    싸고 나서도 자연스레 대화를 이끌어가는 대화능력이 좋더군요


    어제 왁싱모델을 했는데 중급+꼬심에 넘어가서 다리+겨드랑이까지 해봤는데


    대화를 잘 들어줘서 한바탕 만담을 다 했네요


    여성왁서가 한다니까 좀 놀라더군요 전 오히려 남자왁서가 하면 더 이상할거같은데...


    초반에 잡설이 길었고 이건 서비스와 별개니 넘어가고 씻고 음료 가져오고 배웅까지 해주는 센스


    오피형태 말고 로드형태는 음료만 주고 후다닥 가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사소한 배려가 좋네요


    와꾸도 객관적으로 괜찮은 와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상은 여실장님에 더 가깝긴 했지만...


    여실장님 박나래 닮았다고 하시던분들있는데 그건 좀 아닌듯...




    암튼 잡썰이 너무 길어서 읽기 힘드신분들을 위한 간단요약


    와꾸:중중+(취향에 따라 중상-도 될듯)김준희 싱크 많이 나옴


    몸매:슬림한편 속옷도 잘 차려입어서 나름 섹시...키는 적당한편 크진않음


    마인드 및 섭스:수위내에선 맞춰주는 편,대화나 애인모드 괜찮음


    역립반응:안해봐서 모름




    번외로 화란실장님


    와꾸:중중+(갠적취향으론 중상-)av배우 마츠시타사에코 느낌남


    나머지는 접견을 못해본 관계로 다음달에 작성...




    슬비 닮은 배우 김준희짤이랑 화란실장님 닮은 마츠시타사에코 순으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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