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임팩트
아가씨 예명 : 소정
이 자리를 빌어 이벤트 관리자님과 임팩트 실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최근에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에 수여자가 되었는데... 아쉽게도 연지는 라인업에서 사라지고 없더군요. 연지의 선택이 좋은 판단으로 이어지길 바라봅니다.
NF 후기를 통한 무료권이라 사실 다연이나 소담 등 NF 언냐들을 접견하고 싶었는데 요즘 라인업이 두문불출하는 거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임팩트 언냐들 마인드는 모두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다만 외모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지만... 마인드 내상을 받은 기억은 별로 없었습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 소정이는 초창기 등대 시절부터 임팩트를 이끈 에이스언냐입니다. 연지랑 한별이 등 개인적인 선호도 때문에 이렇게 소정이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료권이기에 간단한 주전부리를 구입해 방문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여유롭지 못해 아메리카노만 들고 방문했네요.
살짝 서둘렀기에 아니 워낙 때이른 더위였지만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샤워기 수압으로 더위를 날려버렸습니다. 살짝 긴장한 표정으로 입장한 소정양은 역시 권봄이랑 싱크가 상당하더군요. 어두운 색 타이트한 원피스였지만 슬림한 바디라인이 가장 눈여겨집니다.
얼굴이나 표정에서도 상당히 원숙미가 느껴지는 ㅎㅎㅎ 꼴릿한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역립을 먼저하겠다고 하자 “나 서비스 잘하는데”라며 살짝 아쉬워합니다!~ 작은 입술에 비해 흡입력이 상당한 딥키스를 시작으로 이내 유두로 향하자 반응이 겪해집니다.
A+로 보이는 가슴사이즈에 비교하면 유두가 꽤 큰 크기임에도 활어반응이 나타나더군요. 이래저래 가슴쪽 반응이 좋아서 한참을 가슴팍에 파묻혀있다가 아랫입술쪽으로 다가가니 청정수가 흘러내릴 정도로 흥건합니다! ㅎㅎㅎ 원래 체모가 적어서 따로 제모는 안한다고 하던데 역시 천연제모 언냐들 보빨은 시각적으로 촉각적으로 흥분을 극도화시키네요.
이미 풀발기된 돌바나나를 살짝 닿자마자 점점 호흡이 거칠어집니다. 이내 부비를 스타트하는데 잠깐잠깐 언냐의 손이 경로이탈한 바나나를 바로 잡아주더군요. 제가 난 손을 안쓰니 너도 손을 쓰지 말라달라고 하자 그입 다물라라고 애교섞인 방어를 합니다.
잠시 에어컨 바람에 식은 열기를 시원한 페페로 다잡고 공격을 재시도합니다. 역시 명불허전 에이스답게 철통방어라인이 가동하더군요. ㅋㅋㅋ 언냐의 두손을 차단하자 두 다리를 통해 제 골반이 아래로 향하지 않도록 방어하는 캬~ 오늘도 한수 배우고 왔습니다.
이윽고 예비콜이 흐를동안 총성없는 공방을 지속하였습니다. 에어컨 바람으로 열기가 식지 않더군요! ㅋㅋㅋ 부비타임 이후에도 사카시와 핸플로 연신 자극을 이어준 소정양에게 수고했다며 살짝 얼음이 녹은 아메리카노를 건네주었습니다!
최근에 주춤한 임팩트 언냐들 라인업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라며, 시원한 티에서 다시금 연지같이 기대이상의 언냐들을 만나길 바라며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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