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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종 & 업소명 : 엔츠 아가씨 예명 : 미소 토요일 떼달림때 초이스 명단에 있었으나 예약전쟁에 밀려서 접견을 포기하고 복도에서 스쳐 지나간 아쉬움을 하루야 특회님의 실사로 달래다 월요일 첫탐 예약에 성공 아점 먹고 평촌에 도착 아메 구입해서 미소를 기다리며 약간의 두근거림 똑똑똑 드디어 미소가 방문을 열며 환하게 미소를 띄며 입장 슬림슬림 잠시 이빨을 털고 탈의 귀여운 가슴 아 너무 예민합니다 귀엽게 키스하며 꼭지를 거쳐서 밑으로 가서 알주머니를 빨고 기둥을 잡아보고 자기 팔목을 잡아보더니 '오빠 내 팔목보다 굵다ㅠㅠ' '입이 작아서 잘 할수있을까ㅎ' 입이 작긴 작네요 그래도 열심히 BJ하며 알사탕+기둥핧기를 번가라 후루릅 여리여리한 미소의 몸을 빨리 탐하고 싶어서 눞혀놓고 가슴에 혀가 닿자 살포시 떨림이 느껴집니다 넘 예민해서 부드럽게 요청에 딱 5초 맛만 보고 밑의 옹달샘으로 이동 물좀 마실까 했는데 아후 이놈 밑에도 엄청 느낍니다 허벅지로 머리를 넘 조여서 포기ㅠㅠ 별수없이 가슴을 재 공격 평상시 하드하게 공격하는데 최대한 소프트하게 공격하는데 아후 1~2분후 몸을 베베꼬며 손톱을 세워 등을 꽉 다행이 생채기는 없는데 위에 올라탄 제몸까지 들썩입니다 역립 조금 더 했다가는 애 잡을거 같아서 하비욧으로 전환 팟팟팟 하다 다시 가슴공격 '오빠 아퍼아퍼 앙 첫타임 이러면 나 어떻해ㅠㅠ' 담 타임을 위해서 약간의 배려로 뒤하비로 팟팟팟 귀여운 방어와 착한 마인드로 무사히 마무리ㅎ 짖굿은 플레이에도 웃으며 받아주는 미소 언제까지도 웃길바래 요즘 떠 오르는 미소 보시면 이유를 압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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