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소녀시대
아가씨 예명 : 모찌
예전에 직장이 천안일 때는 자주 갔었는데요...
직장을 옮기고 나서는 통 못 갔네요.
간만에 친구 만나러 천안 갔다가 잠깐 짬이 되어서 소녀시대 가봤습니다.
크게 바뀐 건 없고요 역시 천안 No.1 핸플샵입니다.
롯데마트 주변에 비슷한 업체가 많아서 여기저기 많이 가봤는데요 소녀시대가 제일 좋더라고요.
시간 없을 때는 백설공주도 좋았지요.
아직도 있으려나...?
암튼 실장님 추천으로 봤는데 모찌였던 것 같아요.
사실 소녀시대를 자주 갈 수 있는 형편이 아니라 이름을 또렷이 못 들었어요.
나중에 프로필 보니까 모찌였던 것 같아요.
아주 어려보이고요 대화도 잘 받아주네요.
착한 여동생 느낌이었어요.
아주 만족했습니다.
그러나 자주 못 가게되어 아쉽습니다.ㅜㅜ
직장을 옮긴 곳이 평택인데요 여긴 진짜 불모지네요.
비싸고 와꾸도 딸리고 서비스도 구리고....
형편 없습니다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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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강하라는 글이 있어서 보강합니다.
다들 핸플샵 많이 다니시니까 플레이 내용은 좀 생략했어요.
뭐 일단 외모를 추가하자면 외모도 착하고 가슴도 착한 여동생 상입니다.
소녀시대 많이 가봤는데 모찌는 상급에 속하네요.
그리고 순수해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스킬은 매우 좋습니다.
소녀시대 매니저들은 거의 다 비슷비슷하게 스킬이 좋은 것 같아요.
마치 소녀시대 교과서라도 있는 듯이 다들 잘 해주시죠.
제가 좀 오래가는 편이라 마무리 못할까봐 서비스를 빨리빨리 스킵했어요.
똥까시도 별로 안좋아해서 스킵했고요.
역립도 별로 안좋아하고요.
암튼 핸잡과 블로잡 위주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손으로는 슴가를 주물주물하면서 서비스 잘 받았습니다.
모찌는 다른 매니저들과는 다르게 팔 아프다거나 뭐 그런 얘기를 안해서 좋네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시간이 좀 남았네요.
옷 입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한 번 찐하게 안아주고 빠이빠이 했습니다.
재접견 의사는 아주 많지만 제가 천안에 갈 일이 거의 없으므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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