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옵들과 달리는 때달림이라 즐거웠고 옛 여친을 닮은 언니에... 슬프면서도 좋았네요.ㅎ
수원 인근 톡방 첫 정기모임에 때달림이 빠질 수 있나요!?ㅋㅋ 출근부를 확인 후, 인증도 안된 저 대신 큰 형님인
탐나옵이 전화 한통으로 예약! 궁댕옵 차를 타고 바로 고고씽 합니닷.
거북이 처럼 로드샵이지만 방에 샤워실이 있어 공용샤워장에서 마주친 분들과 어색한 목례를 안해도 되어서 좋네요.
룰루 랄라 샤워 후 벨을 띵동! 때달림이라 다른 방으로 들어가는 언니들 발소리에 저까지 긴장!ㅋㅋ
발소리 중에 한명의 발소리가 커지면서 "똑똑" 빼꼼 고개만 언니가 내밀며 인사하네요 ㅎㅎ
그런데.. 옛여친과 닮은 얼굴에 ! 화들짝 ㅋ.. 언니한테 말하면 말도 안되는 쌍팔년도 수작부리지 말라고 할까봐
속으로만 생각하는데 정말 닮았네요 .. 하얀피부, 귀염상의 얼굴,,,, 아픈 기억들이 떠오르네욬ㅋㅋㅋ
언니 탈의 하는걸 유심히 보고 있으니 "부끄러! 누워있어!" 말잘듣는 생수이기에 픽.. 쓰러져 눕습니다.
누우며 "나 말 잘들어. ㅎ" 하니 부상을 주는 것 처럼 서비스시작! 꼭지로 시작하는데 제가 움찔 움찔하니
자기도 가슴을 잘느낀다며 약점노출을 하네요.. 바보..ㅎ 꼭지 이후 슥슥 제 분신으로 내려가네요.
처음엔 소프트하게만 bj 하는 줄 알았는데 좀만 기다리니 쑤욱 깊숙하게 구석 구석 잘 핥핥 해주네요.
저의 두짝의 계란까지 꼼꼼하게 핥아주니 몸을 맡겨봅니다. 한참 bj후에 "오빠 뭐좋아해!?" 하길래 ..
"왜?! 내가 좋아하는거 다해 줄거야?"라는 말도 안되는 드립한번 치고 역립 시전!
전 저의 만족보다 상대의 만족에 더 흥분하는 타입이라 혼신의 힘을 다해 역립합니다.
아까 파악한 약점인 가슴을 공략 ㅎ.. 많이 간지러워 하지만 저를 위해 꾸우우욱 감지럼을 참으며
느끼려고 노력하는 언니 모습에 감동! 저도 슥슥 언니의 협곡으로 내려가봅니닷. 반응은 초민감 활어는 아니지만
쵹쵹해지는걸 보니 잘느끼긴 합니닷ㅎㅎㅎ 베베꼬며 소프트한 반응이 연기같은 모습이 1도 없어서 한번더 감동!
금쪽같은 역립 타임 후 시계를 보니 예비콜 울릴 시간이 다 되어서 저의 마무리를 부탁하니
"하비욧 뒤로 할까 앞으로 할까? " 하는데 전 얼굴 마주보는게 더 잘느껴서 앞을 선택! 실장님의 "똑똑" 예비콜에
살짝 당황했지만 언니와 마주보며 다리사이에 무사히 발사!! 즐달 했습니닷 ㅎ
-女 TOP-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