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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시아) 실장님의 실수^^

    업소명
    평촌 엔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수원 단톡방 멤버와 저녁 술자리를 예약하고 모임전 달림을 계획

    떼 달림이죠^^

    떼 달림 장소를 정해서 아침부터 예약전쟁을 치룬결과 절반의 성공

    원하던 시간에 마춰서 차로 이동후 세명 동시 입장

    시아는 예전 일터에서 힘들게 봤던 에이스였죠

    같이간 일행이 시아를 초이스하고 전 사실 채아언니를 마크했는데

    앗싸 실장님의 크나큰 아니 고마운 실수로 시아가 입장ㅋ

    넘 오랜만의 조우고 또 긴머리에서 단발로 변신을해서 순간

    어? 이정도 스펙은 아닐건데 잠시 대화를 나누는데 앗! 시아구나

    이건 신의 계시다 속으로 하나님을 외치며 쾌재를 불렀네요

    본의 아니게 파트너가 바뀐 일행에게는 미안하지만 뭐 어쩌겠어요

    나의 잘못도 아니고 등장할때 시아인걸 알았으면 바로 체인지???

    어찌됐든 이미 10분정도의 시간이 경과돼서 기쁜 맘으로

    시아와의 50분을 보냈습니다

    삼각 애무와 BJ 예전의 스킬이 아닙니다 업그레이드됀 예전의

    소프트 시아가 아닙니다

    업그레이드됀 시아의 썹스가 궁금해서 좋와하지 않는 여상부비도

    받아보고 남상도 들이대보고 역시 방어능력은 여전히 고수급^^

    시아 얼굴을 보며 하비욧 얼굴만 봐도 좋와요ㅎ

    뒤 하비욧 느낌도 예전과 다른 뭔가 끈적이는 느낌 가슴을 만지며

    천천히 때론 강열하게 신음을 참는 시아가 더 사랑스럽네요

    수위 내에서의 시아와의 플레이는 보는 시각과 육체적으로 느끼는

    육감의 합작으로 즐달로 마무리 하기에 충분합니다

    같이 담배피며 예전의 만남을 추억하며 아쉬운 이별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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