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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규미) 2년만의 재회

    업소명
    수유 부가티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


    미코시절부터 보았던 규미가 부가티에서

    소연으로 컴백했다는 말을 듣고 출근부를 보이자 예약을 시도했습니다.

    오전에 전화를 했는데도 두타임만 비어있다니 그녀의 복귀를 환영하는 분들이 많나봅니다.

    수유역앞에서 전화 안내를 받은뒤 룸으로 입장하고

    문이 열리자마자 규미가 흠칫 하며 웃습니다.

    나 알겠냐니까 항상 날씨 구질구질하던 날 오던 오빠라며 반겨주는군요.

    2년만에 본다니까 벌써 그리됐냐며 놀라워 하더라구요. 삼촌따라 일다니고 그랬다네요.

    반가워서 그런지 찔리는 구석이 있는지

    착 달라붙어서 얼굴을 쪽쪽거립니다. 자기는 전타임에 씻었다며 같이 샤워하고 그러지는 않았구요.

    저만 씻은후 오랜만에 규미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역시 극강의 하드코어다운 혀놀림은 여전합니다. 기교가 늘은 느낌도 나고

    규미는 서비스를 대충하는 느낌을 주지 않거든요.

    상대방이 좋아하는 부위같다싶으면 집중공략도 하고 기분좋게 할줄 알아요.


    역립들어가고 나서 부드럽게 가슴을 열심히 빨고 아래로 내려가보니

    벌써 흥건하게 젖어있습니다. 이거때문에 규미 역립반응은 액션이 아니라는 티가 나죠.

    보지 열심히 빨고나니 눈이 뒤집힐거처럼 그만그만을 외치고

    기억하고 있었는지 오빠 이거 좋아했지라며 가슴애무와 핸플로 뽑았습니다.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 씻결라며 제가 규미 씻겨주고 나왓습니다.

    여전히 만나면 재밌고 웃음이 넘쳐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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