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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혜선)(무료권) 매력적인 외모에 좋은 마인드의 매니저

    업소명
    평촌 엔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6/8  저녁 7시 방문)

     열심히 후기를 작성한 보람이 있어 6월 이벤트에 다작왕으로 뽑혔습니다.
     달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그럴수가 없어 끙끙거리고 있던차에 접한 단비같은
    소식에 당첨 쪽지를 아직 받지 못했음에도 냅다 엔츠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다행히도 가게에서 예약을 받아줘서 혜선 매니저를 만나고 왔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샤워실이 없는 방을 배정받았네요. 바로 옆에 샤워실이 붙어있어
    그나마 다행이긴 했지만 살짝 뻘쭘하긴 했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혜선 매니저는 생각보다 키가 컸고 예상보다 매력적인 외모
    더군요. 좋은 첫인상에 흡족한 마음으로 누워서 서비스를 기다렸습니다.

     진한 키스에 이어 양꼭지를 애무해주고 곧이어 제 똘똘이를 맛있는 사탕 먹는것마냥
    아주 맛깔나게 애무를 해줘서, 금방 뻗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휩싸인 나머지
    급하게 중지를 시키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방문전 혜선 매니저 후기를 몇 편 봐둔게 있어 역립반응을 어느 정도 기대는 했지만
    정말 반응이 좋더군요. 다시 한 번 딥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를 하는데 제 손이
    가는대로 혀가 움직이는대로 움직임을 보여주니 역립하는 재미가 참으로 좋았습니다.
     뒤이어 보지를 애무하려 보니 왁싱을 한지 조금 됐는지 거의 민둥산이긴 한데 불두덩에
    털이 약간 돋아있더군요.
     여튼 예쁘장한 보지생김에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끼며 정성껏 애무를 하니 몸을
    꿈틀꿈틀 하는 것이 재미가 좋아서 열심히 애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애무를 지속하다보니 혜선 매니저의 보지가 촉촉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보통 이 시점에 제가 매니저 위에서 즐거운 부비시간을 갖곤했는데 아쉽게도 혜선 매니저는
    남상부비를 허용하지를 않는군요.

     할 수 없이 여상부비를 좀 받다가 하비욧으로 자세를 바꿔 시간을 좀 보내다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지만 남상부비가 됐다면 훨씬 즐겁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을 살짝
    안고 돌아왔습니다.
     좋은 매니저를 한 명 더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지만 남상부비 때문에 한편으론 다음에
    또 만나러 갈까말까 고민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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