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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유라 (5/25 저녁 8시 방문)
하루 삼딸의 마지막 상대는 제 달림인생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준 고마운 매니저인
유라씨입니다. 그녀와의 첫 만남이 거의 2년전인데 그 동안 만남의 무대가 세 번
바뀌고 이번이 네번째 무대가 되네요.
후다닥 씻고 입장을 기다리고 있으니 늦지않게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데 하얀
피부에 풍만한 몸매가 여전히 참 매력적이더군요.
반갑게 인사를 건네니 유라 매니저 역시 오랜만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받아줍니다.
뜨거운 마음을 담아 진하게 포옹 한 번 하고 유라 매니저의 몸 곳곳을 애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의 도톰한 입술부터 훔치고 풍만한 씨컵 가슴을 정성껏 애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마 후의 뜨거운 순간을 기대하며 그녀의 몸을 어느정도 달궈놓고 본격적으로 열을
가하고자 유라 매니저의 봉지주변을 애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유라매니저의 봉지는 음순이 거의 없다시피한 약간 독특한 외관을 갖고있어 개인적으로는
애무하는 재미가 남다르네요.
어느 정도 애무를 했더니 봉지가 살짝 촉촉해졌고 그녀의 신음도 어느정도 커진 것
같길래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두 번 달린 전력이 있기에 조심조심 느낌만 만끽하며 오랜만의 만남으로 인한
회포를 풀다가 적당한 선에서 중지하고 씻고 얘기를 좀 나누다 헤어졌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유라 매니저는 회사원이기도 해서 예전엔 근태가 많이 안
좋았는데, 이번엔 출근하기에 여건이 많이 좋아져서 종종 나올 수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3주가 지난 지금까지 보니 확실히 꾸준히 출근을 하고 있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제가 그녀를 보러갈 자금이 없어서 이후 만남을 가지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OTL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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