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 엔츠
아가씨 예명 : 채아
안녕하세요 가끔 글 올리는 바르야그 입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곳 엔츠 후기 입니다.
엔츠는 모르시는 분 많이 없을 것이라 소개는 생략하고
채아는 가끔 가서 만나는 매니저 이지요. 제가 슬림보다는 육덕쪽이라 그런 맨니저들을 많이 찾는 것 같습니다.
엔츠에 많은 매니저들이 있지만 자주 찾는 매니저는 몇 안되죠 ㅎㅎ
채아씨는 사람을 편하게 해줍니다.
입장하면서 알은척도 잘해주고 조분조분 말 잘해줍니다. 편하게 쉬다 오기 좋져
몸매는 나올데는 나오고 들어갈데는 들어간 제가 좋아 하는 몸 입니다.
얼굴은 이쁘지는 않지만 매력이 있구요
서비스는 아주 하드 하진 않지만 어느정도 선 안에서는 대부분 들어 줍니다.
bj는 하지 말랄고 할때까지 해줍니다. 스킬도 강하지는 않지만 부드럽게 잘 해줍니다. ㅎㅎ
제가 서비스나 그런 부분을 설명하는데는 잼병이어서 잘 못하지만 못 보신 분들은 한번 꼭 보세요
후회하지 않는 시간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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