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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하나) 장카 와꾸녀와의 뜨거운 재회

    업소명
    안암 크라운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나

    오랜만에 후기를 작성하네요. 갑자기 연지가 라인업에서 사라지고 우울해서 하루에 세타임을 연달아 달려보았습니다. 첫번째 파트너 소유랑 즐거운 달림을 하고 나오려는 찰라 후기를 쓰지 말아달라는 언니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는데... 

    퇴장하고 풀린 나사를 조여봤는데 헐 그만 페이를 지불하지 못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다행히 수습했지만 정신없이 바빴던 틈에 하루 왕창 달리다보니 실수가 ㅋㅋㅋ 앞으로 페이를 지불하고 샤워하는 습관을 가져야 할 거 같습니다.

    하나가 복귀하고 이틀째인가 바로 예약하고 설레는 마음을 달랠 길이 없어 설레임을 구입하고 입장합니다. 얼른 샤워를 마치고 못보던 하얀색 홀복을 걸치고 입장한 하나... 여러 후기에서 언급되었지만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조금 쉬었다고 합니다.

    근데 입장하고 절 뚤어지게 쳐다보더니 “오빠 왜 이렇게 살쪘어?” ㅋㅋㅋ 최근에 잦은 야근을 야식과 폭식으로 해결하다보니 꽤 몸무게가 불었는데 그걸 알아쳐다니 생각보다 눈썰미가 나쁘지 않습니다.





    잠깐 이빨을 털며 근황을 물어보다 바로 하나의 탈의를 돕습니다. 여전한 기럭지에 PT를 등록했다며 운동을 시작할거라는데 확실히 탄력까지 가미하면 지금보다 더 예약이 빡세질 거 같습니다.

    딥키스와 함께 꽤 짙은 하나의 유두를 애무하자 예전보다 반응이 상당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자 “나 오랜만에 일하자나~~”ㅋㅋㅋ 애교도 조금 늘고 역립반응은 상당히 많이 늘었네요. 

    가슴이나 목에도 반응이 들썩들썩하는 걸보니 역립하는 맛이 더욱 달콤해집니다. 이어서 거친 수풀을 걷어내자 하나의 아랫입술이 살짝 젖어 있네요. 역시 오랜만에 일하는 티가 납니다~ 





    부드럽게 아랫입술을 아래위로 아래위로 간을보다가 단단한 혀로 돌입을 시도합니다. 전에없는 거친 숨소리로 혀의 진입을 막아보지만 파이널 MVP 듀란튤라같은 파상공세에 항복선언을 하고 말더군요. 아랫입술의 촉촉함을 넘어서는 순간 바로 부비에 돌입합니다.

    역시나 아래위로 훼이크를 주다가 공격을 하는데 긴다리와 높은 골반으로 방어하는 하나!~ 역시 몸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시 가슴을 애무하면서 하체를 내려보는데 역시나 카와이한 골반과 허리의 탄력으로 간단하게 방어해버리더군요. 약 30분 동안의 뜨거운 공방을 거치고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ㅋㅋㅋ





    사실 하나를 6~7번 보는동안 단 한번도 사정하지 않고 퇴장했었는데 티베드 상단까지 쏟아내자 하나가 벙쪄서 “오빠 원래 안싸고 가지 않아?”라고 묻더군요. 글쎄 아마도 의외의 역립반응과 뜨거운 재회 때문이 아닐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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