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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하나 (5/25 오후 5시 방문)
홍이와의 즐거운 만남 이후 사무실로 돌아오는 길에 큰 의미없이 출근부들을 한번
쓱 훑는데 한동안 못봤던 이름이 눈에 들어와 순간 의심을 했습니다.
눈을 비비고 다시봐도 달라진 건 없길래 얼른 전화를 걸어 예약을 완료하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시간맞춰 입장하였습니다.
한 때 저로 하여금 장카를 자주 방문하게 만들었던 귀염귀염한 매력이 특징인 하나
매니저가 오랜만에 출근부에 이름을 올렸더군요.
한 두달 반만에 보는건데 기분좋게 오랜만이다라고 서로 안부를 묻고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귀여운 입술에 살짝 입맞추고 적당한 크기의 가슴을 손으로 감싸며 꼭지를 입안에
머금으니 살짝 신음을 내는데 참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렇게 가슴 애무를 좀 더 지속하다가 제가 많이 그리워했던(?) 그녀의 두툼한
봉지쪽으로 몸을 옮겨 부드러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정성을 다해 애무를 하였습니다.
열심히 정성스럽게 애무를 계속하다보니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제 기분이
좋아졌고 더더욱 열과 성을 다해 애무를 하니 그녀의 봉지가 촉촉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작하였고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다 기분좋게 마무리하였습니다.
나란히 누워 근황얘기를 좀 나눠보니 건강에 문제가 있어 치료받느라고 꽤 오래
쉬었다고 하네요. 아직 완치된게 아니라 조심조심 일해야된다고 하길래 건강에
유의해가며 일하라고 격려해주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보고싶었던 매니저를 하루에 연달아 두명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참 꿈같은
하루였습니다.
사실은 하루에 세 명 연달아 만났습니다. ^^ㅋ;
마지막 한 명에 대한 후기는 서둘러 작성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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