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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엔츠
아가씨 예명 : 혜선
예전 스눕에 있을때부터 가끔 보던 혜선이를
보려고 예약을 했는데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한 서너번 펑크가 나서 못보고 있다가 우연히 혜선이를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를 보고 대충 짐작은 했는데 밝은색으로 염색을 하고
숏컷트인가 짧은 머리가 오동통한 얼굴에 어울리더군요.
반갑게 맞아주면서 예전얘기도 하다가 키스를 하는데
핸플에서 요렇게 맛깔스런 키스는 첨해봅니다
핸플녀들은 거의 키스는 형식적이거나
불가인데 혜선이는 얼결에 한건지 너무 열정적인 키스에
나도 모르게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서 쌀뻔했습니다
남상부비는 안된다고해서 여상으로 부비다가
역립으로 피치를 올리는데 내 기술이 좋지 않은가 봅니다
마지막으로 앞 하뵷으로 피치를 올리면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볼살이랑 오동통해졌는데
여름이라 비키니 입으려고 열쒸미 살뺀다고 합니다.
엔츠에 매력녀들이 너무 많아서 언제 다 볼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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