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암장카 핸플
아가씨 예명 : 연아
연아를 다시 보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역립하느라 서비스를 거의 못 받았는데. 이번엔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부드러운 입술로 가슴부터 내려갑니다.
제 꼭지를 한참 부드럽게 핥더니 왼쪽 오른쪽 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고는 가슴에서 배를 지나 중심으로 내려갑니다.
사타구니와 중심이 만나는 곳을 부드럽게 혀로 해주고,
기둥을 조심스레 맛봅니다.
머리 부분을 혀로 쓰다듬더니 입에 살짝 머금네요.
중심의 아랫부분을 애무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입술과 혀로 아랫부분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전체가 입안으로 쑥 들어갑니다.
아 부드럽네요. 위아래 조심스럽게 해줍니다.
말릴때까지 계속합니다. 그래서 말렸습니다.
이번에는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고는 부드럽게 비벼줍니다. 살짝합니다.
전 이게 좋습니다. 잠시 좋은 느낌을 느끼다가 이번엔 역시 제가 올라갑니다.
그러고는 입술과 혀로 연아의 부드러움을 실컷 느낍니다.
역시 반응이 좋습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보기는 힙들어도, 보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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