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BooM
아가씨 예명 : 은정
날씨 좋으니 역시 핸플이 땡기네요..그래서 금일 오후 3시타임에 은정이를 봤습니다.
오~ 와꾸 괜찮아요!
(단, 너무 가까이서 보지말고 어두운 조명에서 보세요~ㅋㅋ)
몸매는 내가 원하던.. 조금 과장을 해서 콜라병 몸매에요.
내가 좋아하는 사이즈인 B컵의 탱탱한 슴가에다가 토실토실한 힙까지...어험..약간의 애교뱃살은 부록..ㅋ
암튼!! 넌 대체 어머님이 누구니~??!! -0-;
일단 시각적으로 만족을 하니 서비스도 만족하게되더군요.
서비스 내용은 처음엔 혀를 이용한 키스부터 해주는데..잘합니다.
입술포개기를 안하고 혀만 이용해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사까시를 하는데..주로 귀두를 집중 공략합니다.
고추를 전체적으로 삼키는게 아니라 귀두 부분만 애무해요.
근데 제가 좀 귀두에 예민해서인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아프다고 하니까, 젤을 발라서 또 귀두를 애무합니다...그래도 아프다고 하니까,
갑자기 제게 기습적인 키스를 하더군요..ㄷㄷ;
핸플와서 초반부에 키스하고나서 사까시후엔 키스를 해본적이 없던 저는 조금 당황햇죠.
첨엔 위생적으로 괜찮을까 걱정이 들긴했지만,
어차피 제 물건에 젤을 발라서 정성스레 사까시해주던 입술이라고 생각하니..
어느새 저역시도 혀를 이용한 키스를 적극적으로 하고있더군요~^0^;
이렇게 은정인 저의 팔베개를 이용해서 키스와 저의 꼭지를 번갈아 애무하면서,
귀두가 예민한 저를 위해.. 저의 고추는 부드러운 손으로 즐겁게 해주네요.
(귀두가 덜 예민한 분들은 아마도 은정의 입술로 즐거울겁니다.)
암튼, 우린 마치 연인같았고..(물론 저혼자만의 착각이겠죠..ㅋ)
이윽고 기분좋게 발사합니다~!
오늘 은정일 보니.. 예전 수원W "지나"가 생각나네요..
얼굴, 몸매는 말할것도 없고 정말 지나의 사까시 스킬은 최고였죠.
아직도 이보다 뛰어난 핸플녀는 못봤네요.
이렇듯..적극적으로 애무해주고 기분좋게 해주는 은정이에게서 지나가 떠올랐다는건..
제 개인적으론 참 만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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