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유라
c컵의 NF가 있는 출근부를 보고 현충일 아침 일찍 전화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세상에 아침 10시 좀 넘어서 전화했는데 저녁9시에 된다니...
예약의 압박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요즘 장카 출근부를 보면 예약마감이라는 글자가 자주 보이네요.
자연산 C컵을 기대하면서 유라씨를 만났습니다. 예전 다른 업소에서 이미 본 아가씨네요
착하고 섬세한 아가씨로 기억되는데 유라씨도 저를 기억하네요 그래도 몇번 봐서 ^^
서비스는 좋습니다. 똥까시를 좋아라하지만 요즘 되는 아가씨가 거의 없죠 ^^
장카는 실장님(?)정도만 ㅎㅎ 서비스 중에서 가그린으로 해주는 서비스가 가장 인상적이며
목까시가 참 좋습니다. 상당이 오랜 시간을 BJ해주네요.
마인드가 상당히 좋습니다. 저는 늘 여상 앞 뒤에서 마무리 아니면 손 마무리인데
유라씨는 뒷 하비욧보다는 앞 하비욧의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래서 앞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뭐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대화를 상당히 잘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화를 편안하게 잘 이끌어줘서 편하네요
장카는 실장님 보러 갔었는데 몸이 안좋아 이번 달은 쉰다고 하니 좀 아쉽네요.
새로운 아가씨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네요.
글 읽는 모든 분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