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슬비
왠만한분들은 다 아시듯이
예약이 힘든 언니하면 슬비가 빠질수 없죠
그만큼 저두 쉽지 않게 예약을 한후 지난주에 재접하고 왔습니다
두번째 만남인데도 설렙니다ㅋ
시간되니 빼꼼 얼굴을 내밀며 입장하는 슬비
첫만남때도 세련되고 예쁘다 느꼈지만
여전히 예쁩니다
분명히 아무리 예쁜 연예인도 개취가 아니면 별루라고 느끼듯
개취는 있겠지만 분명 예쁜 얼굴입니다
짙은 차도녀 이미지이지만 반전의 천사마인드인 언니죠
활짝 웃으며 잘 지내셨나며 안부부터 묻는 예쁜슬비
어떻게 기억하냐니깐 당연히 기억하죠라며
오랜만인데 절 정확히 기억해주네요
다시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하게 포옹해오는데
왜 이토록 예약이 힘든지
많은 옵들이 왜 그리 슬비 슬비하는지
부정할래야 부정할수 없는 최강 마인드의 언니입니다
서비스와 역립반응은
이제 말하면 입 아플만큼 증독성 강하고 완벽하죠
부드러운듯 강한 서비스와 오버하지않는 리얼한 역립반응
5분 마감조인만큼 늘 하루가 꽉 차있을텐데도
1분1초도 대충이란거 없이 한타임을 꽉채워
최선을 다해주는 언니입니다
후기를 쓰려다 확인해보니
최근 딱 한달동안에만 10개의 후기가 달렸네요
제가 11번째 후기가 되겠네요
이벤제외 언니라 후기할인도 안되는데
후기를 쓰게되는건 그만큼 정말 좋은언니란 의미겠죠
우연히 알게된 슬비지만
이젠 예약전쟁을 하더라도 스스로 찾게되는 언니
슬비와 더 즐거웠던 두번째만남
더 편해지고 더 좋을것만 같은 세번째 만남을 기약하며
즐겁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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