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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제우스
아가씨 예명 : 홍이
진작에 달리고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서야 후기를 쓰는거라 시차가 많이나서 어색하더라도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정말 오랜만에 출근하는터라 반갑게 보러갔다가 살짝 아쉬움이 남기며 이별했더랬는데 다행히도
그 뒤로도 종종 출근부에 이름을 올리고 있길래 일주일만에 다시 만나러 갔습니다.
그 사이에 가게 위치가 바뀌었더군요. 일단 제게는 거리가 조금이라도 더 가까워져서 좋더군요.
출입할 때 좀 더 뻘쭘해지기는 했지만요.
시간맞춰 입장하니 일주일만에 보러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지 살짝 놀라면서도 맞아주더군요.
제대로(?) 달리러 왔다니까 살짝 민망한 웃음을 짓구요.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러워서 살짝 입맞춤을 하고 얼른 씻고와서 제대로 달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봉지를 중심으로 아담한 가슴과 탐스런 입술 등 홍이 매니저의 사랑스러운 신체 곳곳을
어루만지고 애무하며 정성을 쏟은 후 그녀의 몸이 어느 정도 준비가 됐다 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홍이 매니저의 예쁜 봉지와 제 똘똘이가 마찰하는 그 느낌은 오래오래 만끽하고 싶을
정도로 참 좋아서 중독될 거 같습니다.
물론 정말 중독되버리면 일상생활이 파탄날지도 모르니 나름 이성의 끈을 부여잡고 열심히 선을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부비시간을 갖다가 결국 끝을 맞을 수밖에 없었고 서로 껴안고 얘기를 좀 나누다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꾸준히 출근하는 모습을 봐서 좋긴한데 한동안 만나러 가지를 못할 것 같아 마음이 안타깝네요.
최대한 공백기를 단축하고자 열심히 용돈을 모아야겠습니다. ^^ㅋ;;;
p.s 제휴 업소 두 곳에 출근하는 매니저가 4~5명은 되는 듯 한데 어째 후기는 홍이, 지은 매니저 외에는 보기
힘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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