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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제우스
아가씨 예명 : 홍이
먼저 즐달 기회를 주신 이벤트관리자님, 운영마스터님, 강남 제우스 사장님,
그리고 여탑 후기게시판에 참여 하시는 여러분들 모두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더불어 부득이 홍이의 실사를 사전 허락 없이 빌려 쓰게 되어서
저작권자인 포토그래퍼 특회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홍이가 몸 구석 구석 그림이 좀 있어서 실사 찍기가 불가능 했다는 점 양해를 구합니다)
강남 핸플 상황은 불과 몇년전 대한민국 최고의 핸플 성지로서 군림했었던 그 영광을
뒤로 한 채 역사 속으로 홀연히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당시 태희, 유리, 다비, 미호, 류아 등 기라성 같은 영계 섹시군단으로 무장한 역삼 색종이
비비, 소교, 하라, 서현 등 윗짱 준하드 영계 섹시녀들로 구성된 강남 엔젤-강남 아이디
이 업소들은 이쁜 영계군단으로 마치 지금의 수원 꽃동네같은 라인업이라고나 할까요!
또한 진정한 명품 가슴으로 옵들을 매료 시켰던 핸플 레전드 미스김(카라)을 비롯해,
바니, 세이, 유리, 소영 등의 라인업으로 무장한 역삼 탑클레스
그리고 무엇보다도 대한민국 핸플 역사에 한 획을 그었던 응암 놀이터(느낌표)의
강남 이전으로 강남 핸플 영역의 확장과 더불어 경쟁 구도에 지각변동을 초래하게 됩니다.
기존 역삼 솜사탕과의 합병을 통해 새롭게 탄생했는데 그 규모나 언니들의
질적인 수준으로 보아도 가히 대한민국 최고의 라인업이었죠.
핸플 레전드 수, 이수, 제인, 슬비 4인방을 비롯해 세나(아리), 하니(후에 아노시호로 개명),
가야지 출신인 설리, 유빈, 섹시함과 역립반응의 극치였던 세련, 수아(가야지 주아), 시연,
이수 친구인 나비, 그 당시 국내 핸플에서 가장 이쁜 봉지로 소문 난 은별 등 등의
정말 화려한 라인업인 응암 동굴의 멤버들 상당수는 이쪽으로 이동을 했고
기존 멤버인 시영과 먼저 이동했었던 세련과 합류해서 강남 핸플을 정말 화려하게 장식했었습니다.
후에 가게 이름은 바뀌었으나 레전드 주희, 미스김, 이지도 그 영역에 포함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 옛날이여~~~
아시는 분들은 그 시절을 지금도 회고하며 그 당시 멋지고 섹시한 언니들이 생각 나고
또 보고 싶어질 듯 합니다.
이렇게 화려한 라인업에도 불구하고 베스트 언니들은 5분 마감이 매일 매일 되었었죠.
전화기 붙들고 몇백통을 해도 연결 자체가 안 되었다는....
지금의 수원 꽃동네 전화 연결 보다도 몇 배는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한 동안 불모지였던 강남에 몇 군데만 남아서 어렵게 명맥을 이어가는 곳 중 하나가
바로 강남 제우스랍니다.
초창기때 업소 이름은 달랐지만 은서와 홍이 쌍두마차가 화려하게 강남권을 부활 시키려고
날개짓을 하며 무진 애를 썻던 것 같습니다.
사실 홍이를 처음 본 건 2017년 1월 말쯤입니다.
아마도 그녀가 2016년 12월 28일(?) 쯤에 업계NF로 이 업소에 데뷔를 한 것 같은데
데뷔하고 한 달 정도 뒤에 본 듯 합니다.
첨에 그녀의 이름이 왜 홍이일까? 하는 호기심이 들더군요.
빨강색 원피스를 입어서 그런가? 하고 넘겨 짚었었는데
그건 아니고 성이 홍씨라 그냥 홍이라고 이름을 지었다고 하더군요.
그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와꾸는 유인나와 몇 명의 연예인 싱크가 섞여 있는 듯하죠.
그녀 이쁜 와꾸입니다.
몸매는 정말 슬림의 결정체라고나 할까요?
여리 여리한 몸매 키는 안 크나 비율이 좋은 슬림한 몸매
슬림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안성맞춤입니다.
세련된 이미지와 몸매에서 역시 강남 언니구나 하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기억력도 좋아서 연초에 보고 거의 4개월만에 재접을 했음에도 단박에 알아보는 센스까지
그녀의 장점 중 하나는 애인모드죠.
은서와는 좀 다른 스타일이지만 일단 옷을 벗으면 가슴팍에 착 안겨 붙어서
고추를 손에 쥐고 키우는 작업부터 하는 이쁜 여시같다고나 할까요?
키스는 도톰한 입술 덕에 빠는 맛이 정말 일품인 입술입니다.
암튼 그녀와의 키스감 참 좋습니다.
그녀의 립서비스는 젖은 립을 구사하는데 이게 좆섭니다.
꼭지 애무부터 흥건한 침과 함께 부드럽게 돌리면 거기서부터 발기충전이 되어 버리죠.
그리고 그녀의 BJ ~ 이거 좀 색다르긴 합니다.
마치 애액이 가득한 쫍보에 삽입 할 때의 그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귀두를 입에 살짝 머금고 아래로 내릴 때 바로 그 맛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쫍보에 삽입하다 다시 빼고 또 삽입하고의 반복 느낌...
입으로 귀두를 입에 물고 내릴 때마다 아찔한 황홀감을 맛 볼 수 있더군요.
드디어 그녀의 배치기 반응을 볼 시간입니다.
요즘 꼭지는 예민해서 좀 아프다고 합니다.
매너로 장착한 프리티맨이기에 슴가를 손으로만 부드럽게 어우러 만지다가
바로 그녀의 소중한 곳으로 이동합니다.
깨끗하게 왁싱한 봉지더군요.
은별이 같은 봉지는 아니지만 칼있소마님 후기평을 참조 해 보면
참으로 이뻐 해 주고 싶은 깔끔한 봉지 모양이라고나 할까요.
클리부터 전체라인까지 골고루 사랑을 해 줍니다.
혀가 닿자마자 벌써 그녀의 반응은 시작됩니다.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의 두 손이 봉지 바로 위 배로 이동해 밀착합니다.
많이 느낀다는거죠!
그녀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이다 반응이 거세어지기에
혀와 입술로 봉지라인을 밑에서 위로 훓어주기 시작하니
그녀의 몸 전체가 자동으로 혀에 밀착되면서 배치기를 상하로 하기 시작합니다.
그냥 혀만 갖다대고 있으면 그녀의 봉지가 자동으로 제 혀에 비벼줍니다.
미끈한 애액이 혀에 닿으며 무취의 청정수를 자동으로 흡입하게 되더군요.
게다가 그녀의 신음소리와 자동 배치기... 급흥분되어 그녀의 봉지에 부비를 시작합니다.
미끈한 애액이 귀두에 흥건히 묻어납니다.
반짝 반짝 미끌 미끌한 청정 애액이 귀두에 묻어나는 그 시각적인 느낌을
뭐라 표현 할 수가 없네요.
그냥 욕심 안 부리고 부빌 수가 없을 정도의 황홀감의 극치라고나 할까요!
근데 홍이의 봉지구조로 볼 때 홍이는 본인이 열어 주지 않으면 옥문으로
쉽게 빨려 들어가기가 어려운 구조인 듯 하더군요.
빠른 캐치로 대응하는 것이 매너도 지키고 언니도 힘들지 않게 하는 것이기에
정말 정석으로 한참을 부비적 거리며 홍이와 즐거운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나중에 홍이에게 물어보니 자기가 열어 주지 않는 한 들어가기 쉽지 않답니다.
마지막엔 홍이의 손에 모든 걸 맏기고 전사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였답니다.
이제 홍이와 작별을 할 시간이라 꼭 포옹해 주며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고 퇴청하면서
과거 그 지역에서 만났던 멋진 유명녀들을 회고하며 떠나왔습니다.
강남 간지의 이쁘고 착한 우리 홍이
강남 핸플이 부활되는 그 날까지 우리 모두 이뻐 해 주면서 다 함께 즐달 하시쟈구요!!!
오늘의 유흥 격언 :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는 게 유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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