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and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사랑
알고보니 수유에 있던 업소라는.. 굉장히 반가웠더라는..
수유 당시 있던 아가씨들은 이젠 없더라는.. 아련하더라는..
시설 깔끔하더라는.. 실장겸 매니저 언니 친절하고..
사랑씨 막타임 예약하고 갔더라는.. 오 상상그이상 이더라는..
내가 나이가 있어서인지는 몰라도 애가 어린티가 확나고 피부 보들보들하고 귀엽게 생겼더라는..
가슴도 훌륭하고 아랫쪽도 깨끗하고.. 나무랄데 없더라는
아가씨가 이뻐서 즐달했다는...거.. 수유때보자 집도 가까워서 자주 갈꺼라는..
어릴땐 미시가 좋았는데 이제 어린애들이 좋더라는...
어른들 말이 하나도 틀린게 없더라는... 라임 살아있는... 후기 캬 sw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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