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수진)(NF)(실사)오빠 나 그러다 싼단말야."대박".. 이럴때 쓰는거죠.

    업소명
    평촌 엔츠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수진

    접견일시 : 2017 / 06 / 02 / 13:00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요즘 핸플매니져는 보던 매니져들만 간간히...  삼실 근처에 있는 키방에 자주 가게 되는군요~~

    나름 키방도 매력이 있지만..  저의 달림은 역시 핸플이 좋더군요~~~

    오늘 소개 드릴 처자는 평촌 엔츠의 "수진" 입니다...

    궁금하면 못 참는 성격~~~~

    첫날 출근 당시 예약에 성공했으나.. 생리 마지막이란 실장님의 켄슬 전화~~~~

    두번째 출근할땐 제가 지방 출장......  

    이리하여 삼세번만에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박~~~~~~~~~~  이었습니다...

    일단 첫 느낌.....

    170보다 더 커보이는 키.... 몸매는 살짝 살이 있지만 라인은 살아있고....

    얼굴은 20대 중후반쯤에 섹기 충만한 얼굴~~~ 목소리도 참 맘에 들더군요~!!

    이 친구.... 슴살부터 몇년간 페티쉬에서 일했던 경력

    몇 년 쉬다가 엔츠로 출근... SM으로  꽤나 유명했던 친구였던것 같지만 저하고는 동떨어진....

    암튼, 그녀와의 대화를 마치고~~~  먼저 그녀의 립을 느껴봅니다....

    끈적한 키스부터 시작을 하네요...  멘트가 아주 작살입니다~~~

    "오빠 뭐 좋아하는데?" "섹스 말고".... "난 섹스".... 대화가 아주 음탕합니다.~~~ 것두 이쁜 목소리..

    부드러운 립을 제 몸 이곳저곳에 흔적을 남기줍니다....

    제 큰 부랄을 보고는 또 다시 음탕한 멘트....  "오빠 섹스할때 오빠걸루 탁탁 쳐주면 느낌 좋겠다..

    "원하면 이따 함 해줄께"......  느낌 좋은 비제이..  역시 아마츄어는 아닙니다~~  바로 기립 성공.

    임무교대....

    그녀 앉은 자세로 다리를 쫙 벌리고...  옹달샘만을 가린체 "오빠~!!  들어와"....  멘트 죽여요.ㅋㅋㅋ

    그녀는 가슴과 다른 곳보다는 온리 옹달샘에 성감대가 몰려 있다고 합니다~~~

    가슴을 대충 음미한 후....  옹달샘으로 직행합니다~~~~

    역시 잘 느껴붑니다....  샘물도 쉬지 않고 흘려줍니다...  사운드 작살입니다~!!!!

    그녀...  역시 선수~!!!!    "오빠~ 그만 이제 올라와"...분명 입으로만으로도 충분 보낼수 있을 분위기..

    "오빠...  나 이러다 좀만 더 받으면 싼단말야"..  첫탐이라 요기까지만~~~~

    그래....  하뵷으로 보내버리자~~~  ㅋㅋㅋㅋ

    페페가 없군요...  그녀 제 가운을 입고는 후다닥 나갔다 오시는군요~~~~

    앞으로 누운체 그녀가 던진 한마디... "오빠~ 일루와 박어....."

    "박어가 뭐니? ㅋㅋㅋ"   "그래?  그럼 합체하자"  ㅋㅋㅋㅋ   대박입니다~!!!!

    멘트가 완젼 페티쉬 멘트입니다.........     "오빠~  더 세게 비벼줘.....  아~~~~~ 좋다"

    느낌 좋니?라는 말에...  "이렇게 비벼주는데 안좋은게 이상하지"~~~~   아 작살입니다...

    엉덩이가 넘 크고 이뻐서인지...   하뵷이 아니라 붕치는 느낌이 나는군요~~~

    힘을 빼고 있다는데도..  이리도 찰진 쪼임이 느껴지다니~~~~~~

    뒤쪽도 역시나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자슥~ 또 멘트... "이래서 이태원 가면 인기가 있나봐..."

    술도 안먹고, 담배도 안피고.....  온리 음담패설과 함께 섹스를 좋아한다라는 그녀~~~

    수진이 멘트가...  넘 야해서인지 몰라도 느낌이 아주 환장~~~~~

    "오빠 힘들면 말해..  내가 위로 올라갈께".... "아~ 오빠~  미치겠어"  "아~ 진짝 박고 싶다"~~~

    한참을 진행한후...  그녀에게 마무리를 부탁합니다~~~~

    긴 다리로 제 몸을 감싼체... 가슴을 빨아주며 헨플을 합니다~~~~~ 전 그녀의 클리를 만지작...

    이미 발사 직전까지 도달한 관계로 그리 어렵지않게 발사에 성공을 합니다..

    "지지직~!!!!!!!!!!!!!!!!!!!!!!!!!!!!!!!!!!!!!!!!" 션한 발사에 도달 합니다...

    또 그녀의 멘트.... "오빠~ 오빠가 만져주는데..  싸고 난후 귀두 만져주는 느낌이여~!!!!

    귀두도 없는 녀석이 별 멘트를 다 날려줍니다...  ㅋㅋㅋㅋㅋ


    다른말 필요 없고   "수진".......  엄청 자주 볼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수진이와 개즐달하고온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