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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강남 제우스
아가씨 예명 : 지은 (5/22 저녁 6시 방문)
첫만남때의 느낌이 괜찮아서 출근부에 올라온 지은 매니저의 이름을 보고 다시 예약을
하였습니다. 시간맞춰 방문을 하니 구면이어서인지 제법 반갑게 알은체를 하네요.
탈의하고 침대에 눕기를 요청하니 한 손으로 다 안가려지는 가슴을 수줍게 가리며 눕는데
상당히 매혹적이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하며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부터 천천히 공략해나가기 시작했는데
역시나 잘 느껴주네요. 몸의 진동을 살살 느껴가며 지은 매니저의 봉지쪽으로 공격의 방향을
돌리니 진동폭이 확연히 커짐을 느꼈고 저도 덩달아 흥이 나서 열심히 정성스레 지은 매니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였습니다.
그렇게 좀 더 애무를 지속하다가 그녀의 봉지가 꽤 축축해졌다 싶어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은 매니저의 봉지살과의 마찰은 참으로 부드러웠고 그 느낌을 오래오래 느끼고
싶어 나름 노력했는데 마음만 가지고 되는 일이 아닌지라 아쉬움만 많이 남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그녀와의 부비시간을 어느정도 가질 수 있었던데 만족하면서 어떻게든 노력을 해서
즐기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길게 만들어보자라는 다짐을 하며 다음만남은 어떻게 꾸려가면
좋을지 벌써부터 부담을 가지고 있네요.
청순한 듯 하면서도 섹시한 몸매를 가지고 있는 지은 매니저는 처음의 어색함만 잘 풀어낼 수
있다면 최소 중달은 보장해줄 수 있는 좋은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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