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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안암 장카
아가씨 예명 : 연아 (5/21 밤 9시 방문)
이적한 연아 매니저가 출근부에 올라오는 걸 확인하다가 시간을 낼 수 있어서 얼른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방문하였습니다. 먼저 만남이후로 한달정도 지나서 만나는 것이어서인지 이번엔
다행히도 타박하지는 않더군요. ^^;
그녀의 나신은 언제봐도 참 예쁘다라는 감탄사를 절로 불러 일으킵니다.
알고보면 작은 키가 아닌데 많이 날씬하고 피부까지 하얘서인지 몸이 참 아담해 보입니다.
사실 제가 연아 매니저의 몸이 아담해 보인다고 느끼는 이유는 아무래도 그녀의 봉지가
성인여성의 것이라고 보기에는 많이 귀여워 보여서가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꾸준히 그녀를 만나러가는 이유가 좋은 마인드와 외모조건에도 있지만 어떤
매니저와도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귀엽게 생긴 그녀의 봉지를 예뻐해주고 싶고 그에 필수로
따르는 연아 매니저만의 활어 저리가라 할 정도의 애무반응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 애무에 바로바로 반응을 보여주는 그녀의 모습을 두 눈에 담아놓는 재미가 참으로 좋거든요.
이번 만남에서도 어김없이 연아 매니저는 훌륭한 역립반응을 보여주었고 그에 힘입어 저는
더 열심히 정성껏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애무하다가 자세를 바꿔 부비시간을 가졌고 만날때마다
늘 꿈꾸는 장시간 부비하기 목표는 달성 못 했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즐거운 달림기억을
안고 다음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지금까지도 연아 매니저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꼬박꼬박 보냈는데 앞으로도 오래오래
그녀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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