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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하연 (5/23 저녁 8시 방문)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오고나니 어떻게 때맞춰 회사일도 슬슬 신경쓸게 많아져 폭풍달림 후기를
쓸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네요. 며칠동안 오롯이 일처리에 시간을 쓰고나니 한숨돌릴 여유가
생겨 얼른 엔츠에서 마지막으로 접견한 매니저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후기의 주인공은 역시 회원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하연 매니저입니다.
방문전 후기들을 훑어보니 외모가 괜찮은 편이고 역립반응이 좋다고해서 어느 정도 기대를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시간이 돼서 들어오는 하연 매니저를 보니 기대했던 대로 매력적인
외모더군요. 처음보는 순간의 느낌으로는 씨스타의 보라하고 탤런트 공현주를 섞어놓은 듯이
보이더군요. 객관적으로는 연예인 둘의 외모가 훨씬 낫긴 하지만요.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서비스를 받고자 누웠습니다. 서비스 내용은 큰 특이점 없이 무난하였고
적당한 선에서 멈추게 하고 자세를 바꿔 역립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처음 만난 매니저에게 역립을 시도할 때는 중간중간 멘트를 쳐가며 하는 버릇이 있는데
하연 매니저는 느끼다가(?) 흐름이 끊기니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는지 말하지말고 하던거
계속하라고 핀잔을 주네요. ^^;
애무에 확실히 잘 느끼는 건 알았고 여튼 반응이 좋으니까 열심히 그녀의 몸 이곳저곳을
애무하다가 자세를 바꿔 부비를 시도하려 했더니 역시나 프로필에 불가서비스로 "부비"가
명시되어 있어서인지 부비는 안된다고 해서 아쉽지만 앞하비욧으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매력적인 매니저와 함께 해서인지 느낌이 꽤 괜찮았고 그렇게 계속 시간을 보내다보니 신호가
와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역시나 가게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잘 느끼고 간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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