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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수유 부가티
아가씨 예명 : 규미(얼마전까지만 해도 소연)
사실 소연 시절에 보긴 했는데 이제 어제자로 규미로 이름을 아예 바꾼지라 후기의 생명인 정보성을 위해
규미로 이름을 바꿔서 작성합니다
첫접견시는 로드샵시절인데 그때 가게 사정 떄문에 전 가게에 대한 언급을 할 수 없었던지라
규미라 부르지 못하고 그 당시 예명으로 작성하고 넌지시 힌트만 드렸었죠
아시는분들은 아셨지만 그거 모르고 계속 찾는분 계시더라구요...
그 이후에 오피형으로 바뀌면서 첨에는 극강하드 언냐 다른 두명 중 한명인줄 알았는데
이제는 정말로 안보이더군요....
그러다가 최근 몇주전 극강하드인데 소연이라는 새로운 처자가 보여 문의해보니 예전 규미라고 하시더군요
보통 문의하면 아시는 범위에서 예전 누구였는지 알려주십니다
이당시에만 해도 알려지지 않아서 10시 딱 맞춰서 전화한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시간에 예약가능하더군요 (지금은 알려저서 당분간은 예약이 빡셀듯 합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날듯말듯하는 규미
하긴 그 이후로 한번정도는 더 봤어야 했는데 그당시 꽂힌 다른언냐를 보느라
다른언냐들 보는게 소홀했었네요
기억은 잘 못해도 부드러운 비제이와 육덕진 몸에서 느껴지는 하비욧의 감을 여전합니다
근데 항상 베드가 좀 낮아서...제가 주로 팔아먹는 전매특허인 앉아서 뒷하비욧을 하기가 많이 힘듭니다 ㅠ
주혜는 그래도 여기서 몇번 봤다고 대충 알아서 자세를 잡아주던데
규미는 아예 이자세도 기억을 잘 못해서 앉아서 뒷하비욧은 얼마 못하고
앉은 상태로 비제이로 마무리했습니다
싸고 나서도 쭉쭉 빨리는데 제 양기를 모두 뺏어갈 기세더군요
씻고 나서 푹 안겨서 만지작거리는것도 여전하구요
이제 서희만 돌아오면 3대장의 복귀가 완성인데 서희까지 돌아오면 반칙라인업이려나요...
뭐 물어보니 서희는 정말로 그만둔거같은 느낌이지만...
후기를 바로 쓰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냥 현재 예명으로 써야 되나 그냥 규미라고 해야되나
고민했었는데 이미 알려지고 예명도 바꾼터라 속시원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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