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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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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유진) 혀놀림 하나는 인정....

    업소명
    천안 사이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천안 사이다
    아가씨 예명 : 유진

    짬이나 사이다 마시러 고고합니다.

    루비 보고 약간 고민했지만.. 루나 와꾸좀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맞지않아서 실장님 추천으로 유진이 봅니다.

    샤워후 쪼매 기다리니 입장하네요... 

    슬림한 첫인상에 단발머리를 하고 있는 검은 고양이 같은 느낌인데... 아... 연식이 좀 차보입니다. 저만에 판단일지도... ㅠ.ㅠ 플필에는 27이지만 제 생각으로는 절대 20대는 아닌것으로.... 3중까지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오빠 안녕.. 이른 시간인데 일 끝났나봐'로 시작하더니 어느새 탈의하고 옆으로 오네요...

    오자마자 제 위치를 요래요래 잡아주고, 올라탄 후 아래로부터 쓸쩌거니 올라오다가 아이컨텍 하더니 바로 주댕이로 돌진합니다.

    키스도 저돌적입니다. 혀가 아주 그냥 요기조기 마실을 댕기네요. 키스중 느껴본 피부도 연식에 맞지않게 촉감이 좋은편입니다. 

    키스후 이제 저의 육신 요기조기....

    '유진씨 안되는게 뭐야', 저도 모르게 존대를 해버렸네요...

    '안되는거... 음... 삽입',  

    '올. ㅋㅋ. 삽입빼고 다되는거야... ' 

    '아 그리고, 아래 손대는 것도 좀 그래'

    누군가에게 호되게 당한 모양입니다.

    옆구리를 지나 쥬니어에게 입맞춤합니다. 한참을 입맞춤합니다. 맛깔나는 소리도 납니다. 회오리기술도 있는것 같습니다.

    오호... 찔끔거릴꺼 같아서...

    '자..잠깐... 다리..'에 쥐가 날꺼같다는 생그짓말로 자세를 변경하면서 바람을 좀 씌게하고 자리잡자 다시 들어옵니다.

    이 언니 쉬질 안네요... 이런 BJ 참 오래간만입니다.

    제가 너무 달궈졌다는걸 인지했는지, 갑자기 제 다리를 정확히 허벅지를... 아시죠 *까시 준비자세를 잡는 것입니다.

    근데 제가 이따가 다시 키스하고 싶어서 *까시는 패스합니다. 

    *까시후 키스는 왠지 모를 거부감이... 저만 그러는 것일까요...

    슬쩌거니 물어보니 10에 3은 좋아하고, 4는 해주니까 당하고, 저같은 사람이 한둘 있다네요.

    이 말 한마디만 들어도 이언니 내공이 상당하다는 것을 ㅠ.ㅠ

    이왕 자리 바꾼김에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구멍이 작고 아담합니다. 클리 테두리가 약간 거뭇하지만 깨끗합니다.

    베드에서 내려와 가장자리에 자리하고, 입으로는 꽃입을 두손은 가슴을 주므르며 맛을 봅니다.

    색색거리는 소리가 나쁘지 않았고, 꼭지도 반응을 보이니 정신 없이 맛보았습니다.

    제가 너무 쎄게한 나머지...

    '오빠 혀끝에 힘을 좀... ' 이라며 부드러운 역립을 부탁하네요.

    다시 자세를 바꾸어 부비로 갑니다. 이언니 부비할때 쥬니어 머리만 집중 공략하네요...

    다른 언니들은 앉자서 하던데 뭔가 자세가 다릅니다. 

    약간 색다른것 같아서 처음엔 느낌이 좋았는데, 조금 지나가 반감되어 하비로 바꿉니다.

    하비 할때도 다른 언니들은 일단은 조심조심하는데, 이 언니는 제 물건보더니

    '오빠꺼는 약간 휘어서 들어갈일 없겠다'면서 힘을 빼고 들어옵니다. 그치만 제가 자리잡으니 허벅지를 꽉 조이네요.

    역시 경험이 잘 드러나는 언니입니다.

    하지만 제가 힘들어서 바로 수유모드 잠깐 들어갔다가 다시 BJ... 젤 바르면 BJ 잘 안하는데, 유진이는 그런게 없습니다. 냅다 BJ죠....

    손 쓸 새도 없이 제 아이들을 보내버립니다. 아.. 시원합니다. 많이 나왔나봅니다. 종이컵에 처리가 안되나 샤워부스로 가서 처리하네요.

    청룡이 없었지만, 이미 충분하였습니다. 후회없는 한판이라고나 할까요..

    간만에 서비스 왕빵인 언니를 보았네요. 한 5살만 어렸으면 더 좋았겠지만서도..

    어찌보면 자신의 단점을 서비스로 커버해야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서비스가 땡길때 볼 언니가 생겼습니다.

    오늘 출근부를 보니 아사다가 있네요. 천안서 그 유명했던 아사다가 맞다면 . 음 언제 시간 맞춰봐야 겠습니다.

    이제 주말이네요 즐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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