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애
첫인상은 얼굴이 살짝 긴 계란형에 섹시한 느낌이 나는 이쁜얼굴입니다. 키도 상당히 크고 늘씬하네요.
처음 봤으니 신상에 대해 물으니 말하는 느낌이 여성스럽고 손잡고 키스방에서 하듯이 애기를 좀 나누니
한결 편안한 느낌이 드는 수애입니다. 연예인 수애랑은 좀 느낌은 틀리구요.
옷을 벗으니 처음으로 눈이 간 곳은 역시 가슴입니다. C컵정도 되어 보이는 이상적인 가슴이더군요. 단단한
가슴이 아니라 아주 부드러운 느낌에 가슴입니다.
애무는 앞판에서 시작하던데 제 가슴부터 부드럽게 강하게 애무하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서 제 육봉을
맛있게 먹으면서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상당히 섹시한 느낌으로 와 닿더군요. 몇번을 입에 머금고 쳐다보는데
필시 야동을 많이 본듯... ㅋㅋ 비제이는 상당한 스피드로 진행되어서 부드러운 느낌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약간 당황스럽기는 했지만 나쁘진 않았고요.. 이후에 원하는걸 묻길래 역립을 시전했습니다.
수줍은 듯한 키스를 지나 가슴에 오니 역시 가슴은 C컵정도되면 만질것도 많고 남성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거 같아 무척 흡족하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조개를 열심히 빨다보니 수애의 신음소리가 제 귀를 자극하네요.
부비부비가 안되는 관계로 하비욧을 시도 해봤는데 느낌이 부드럽고 특히 수애의 살짝 의도된 신음소리가
흥분에 강도를 올려주네요. 보통 여기서 끝을 보는데 오늘따라 그녀석이 분출하고 싶은 맘이 없는지 5분간에
하비욧으로도 안되는 관계로 그녀에 손목에 저를 맏기고 그녀에 신음소리를 귓가에서 들으면서 분출했습니다.
총평 : 얼굴은 중상정도에 긴 계란형에 섹시한 이쁜 얼굴이고 가슴은 C컵에 글래머러스한 몸을 소유하고 있습니
다. 전체적으로는 약간 살찝이 있는 체형이구요. 물론 집에 있는 와이프분들을 생각하시면 안되구요. 표준 몸무게
정도 되는듯 보입니다. 밖에서 보면 당연 눈이갈만한 얼굴에 몸매라 사료됩니다.
서비스는 약간 급한 느낌이 있으나 섹시한 눈빛과 신음소리는 발군이라 생각되구요.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괜찮은
처자라 평을 드릴수 있겠습니다. 끝나고 후다닥 나가는 지라 차라리 천천히 애기하다가 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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