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묵혀놨던 후기네요^^
늘 술한잔 하고 나면 달림이 생각납니다.
찾아보다 탐탐 제니가 간만에 생각나서 연락드린 후 근처에서 맥주 1캔 더 마시다가
시간되서 입실합니다
간만에 봐서 그런가 반갑네요~ 이런저런 얘기좀 나누다가 살짝 키스하고
후다닥 샤워하고 침대로 털푸덕 해봅니다.
제니도 어느덧 스윽 넘어와서 품으로 안겨옵니다.
늘 뒷판은 패스! 앞판도 요점만 찍어서 받습니다 ㅎㅎ
(그렇다고 서비스가 약하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앞판 립과 BJ까지만 받고 바로 역립을 요청해봅니다
(적당한 알콜흡수후에는 늘 버프가 걸리지요..=ㅅ= 는 5분ㅠ_ㅠ)
치카치카 양치를 열심히 했으므로 찐하게 키스 후 아래로아래로~
언니의 신음소리도 높아질 즈음 올라와 하비욧을 해봅니다.
으싸으쌰 진행하다가 발사하구요.... 침대에 널부러져버려요...
담배 한대 피우면서 아까 못다한 얘기를 나누다 씻고 나와서
조심스레 실사요청하니 OK를!
아직 수줍은 토깽이라..... 탈의 실사는 포기해봅니다^^
그래도 나름 2장은 건져서 뿌듯함을 가지고 퇴청해봅니다 ^^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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