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미
새벽에 급달림이 와서 수원권에서 전화를 좀 해보다가 잘 안되고 거북이에 전화했더니 예약이 됐군요
거북이는 옛날에 진주있던 시절에 좀 달렸었던 곳이고 그 때 간미연 닮은 미연 매니저를 지명삼아 자주 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갔네요
시스템은 아시는 대로 샤워실 따로 되어있는 전형적인 예전 스타일
샤워하고 잠시후 언냐 들어왔는데. 좀 차도녀 이미지네요
몸매도 나쁘지 않고 와꾸는 중중 정도
서비스 시작합니다. 안되는거 있냐 하니 똥까시안된다고 하네요. 오케이 하고 섭스받습니다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나쁘진 않네요
본격적인 BJ 타임 머 괜찮습니다. 좋네요
그런데 하비욧타임에서 뒷하비욧은 안된다네요. 방어가 좀 있군요 처음엔 얘기 안하더니
난 뒷하비욧을 좋아하는데 , 플필 업데이트 필요한 부분이군요
어찌어찌 하여 핸플로 채인지
서로 애무하며 핸플받는데 만진게 예민했는지 깜놀합니다.
그러다가 입사로 발사하는데 조금 더 해줘도 좋겠는데 조금 나오고 나니 입을 떼는게 좀 아쉽네요
청룡도 해주는데 청룡은 처음 받아봤는데 별로 임팩트 있는건 아니구요
그냥 중달 정도 했네요
애인모드는 좀 없는 언니인듯 한데 이건 개인차일 수 있을테니 전 좀 냉랭한 철벽스타일이랄까
나가서 음료수 들고 오길래 완샷후 언냐한텐 나가보라 했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딱 50분 되었네요
개인차있겠지만 애인모드만 좀 탑재하면 괜찮을 듯 한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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