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디 섯다
아가씨 예명 : 유라
지난번에 승아를 보고 와서 또 갔네요 이번엔 슬림한 언
니로 부탁드리니 유라 추천해주셔서 다녀왔는데 주간 야간
다른지 다시 인증을 해야해서 좀 시간이 걸렸구요
요즘 실연의 아픔에 ㅋ 달리게 되네요
들어가서 딱 맞아주는 유라씨 첫인상 완전 제 스타일이더군요
얼굴이야 호불호가 있으니 ... 그런데 전 나쁘지 않았구요
일단 날씬합니다 그래서 좋았네요 친절하고.
담배타임후 씻고 나옵니다 언니는 먼저 씻었더군요
긴 셔츠 하나에 그곳 털이 보였다 말았다 하니 벌써 꼴리네요
다 벗기고 서비스 들어오려는데 일단 옆에 눕힙니다
그냥 안아줘 하니까 착 감겨오는게 남자의 심리를 아내요 ㅎㅎㅎㅎ
애인갔았어요 실연의 아픔이 좀 남아있는데 한시간정도는 잊을수 있었네요
잠시 그렇게 안고 있으니 언니 시간이 안나올지도 모른다고
오빠 시작할까요? 하는데 응응 ㅋㅋㅋㅋ
삼각 애무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적당히 잘 하네요 가슴은 a정도인데 부드러워서
그닥 아쉽지는 않았어요 이 언니는 똥까시가 없습니다
참고 하시구요~
다리도 날씬하고 보드랍고 좋았어요 뽕송하달까
비제잉은 보통입니다 열심히 해주고요 그러다 오빠 69 할래요? 하는데
전 퇴근후라 좀 지쳐서 그냥 넘어가려는데 휙 도네요!
근데 기대 이상으로 청결합니다 궁뎅이도 탱탱하구요
핸플만 아니면 바로 넣고 싶은데 ㅎㅎㅎ
그렇게 여상 부비로 마무리 했네요
2차는 그냥 패스시킵니다.
한참 누워서 여심에 대해 이것저것 물으며 가슴에 얼굴
파묻고 있다 보니 시간 다 되서 퇴실.
오. 조만간 또 갈듯 해요 유라씨만 보러 가야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