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거북이
아가씨 예명 : 혜리
오랜만에 거북이 방문해봅니다.
전부터 봐야지봐야지 하던 혜리씨 예약!
기대감을 품고 입장합니다.
이윽고 혜리씨 입장!
음~ 솔직히 기대만큼 아주아주아주 제 타입은 아닙니다.
예쁘장하긴한데, 제가 좀 모델과를 좋아라해서...... ^^;;
좀 이런 인상의 부드럽게 생긴 이쁜 얼굴입니다. 이목구비도 크고 뚜렷하고 마스크 자체는 이쁜데
제 기준보다는 비율이 살짝 아쉽습니다. 글타고 거부감 드는 얼큰이는 전혀 아닙니다. 그냥 제가
취향이 모델스탈을 좋아라하고.. 어찌어찌하다 주변이나 만나던 친구들도 대체로 그랬어서 그런거지 ㅎㅎ
암튼.. 인사나누고 베드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 해봅니다. 몇번 와봤냐 뭐하다왔냐 등등~
언냐의 대화태도가 무척 공손하면서도 애교도 살짝살짝 있고 무척 여자여자 스럽습니다. 눈도 잘맞추고~
시간이 조금 흐르니 언냐가 섭스를 리드하네요.
엎드려있으니 곧 다벗은 혜리언냐가 제 등을 감싸며 저에게 포개어집니다.
따스합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혜리언냐의 체온보다 더 뜨거운 혀가 제 몸을 이곳저곳 탐하네요~
오~ 안마 스킬 저리가라입니다.. 그리구 억지스럽게 입으로 소리내지 않고 부드럽게 혀로
이곳저곳 애무가 무척이나 끈적하고 농밀하게 들어옵니다.
아~ 제가 소리낼뻔..... 한게 아니라.... 소리가 터져나옵니다 그냥 ㅋㅋㅋ
좀 창피하네요 ㅎ
길고긴 애무가 끝나자 이제 앞판 애무...
제 위로 올라오기에 키스 해봅니다. 어느분 후기대로 정말 키스는 여느 키방 매니저 못지 않습니다.
아니.... 가끔 보면 혜리언냐 보다 키스 못하는 키방 매니저들도 있는데... 혜리 언냐는 부드러우면서도
질척질척한 딮키를 마구마구 날려줍니다. 헥헥 숨막힐정도로~
이윽고 제 상반신부터 아래로 혀가 슬슬슬 내려갑니다. 혀가 부드러우니 애무도 무척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BJ...... 오!!!!!
여기서 정말 감동과 느낌이 팍팍 옵니다. 정말 영혼이 담긴 사까시.
빨리 싸게 자극을 주려는 BJ가 아니라... 정말 애인이 해주는, 시간을 염두에 두지 않는듯한 BJ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혀로 이리저리 놀리고, 또 꽉 감싸주면서.... 귀두와 고환, 그외 제 고추의 모든 곳을
다 핥아주고 빨아주고 먹어주는 듯한.........
못참겠어서 이제 제가 달려들어봅니다. 부비는 안된다기에 합욧을 합니다.
합욧을 하는데에도 느낌이 좋습니다. 그게 왜그런고 하니, 정상위로 합욧을 하면서도
혜리 언냐가 낮은 신음도 내면서 알아서 키스도 해주고 정말, 떡치는 느낌이 절로 드는 합욧!
그리구 이제 손으로 마무리 들어갑니다. 손스킬도 무난하고 좋습니다.
이제 발사의 순간, 입으로 다 받아줍니다. 제가 혜리 언냐 입안에 다 발사했어도, 조금더 텀을 두고
BJ를 더 해주는군요~ 커헉... 그리고, 가글을 입에 물고 또 빨아주고... 그뒤에 살짝 뜨거운 물을 머금고
또 한번 빨아주는 확실한 섭스!!!!!!!!
아 정말이지......... 이정도는 핸플 전성기 시대에도 흔치 않을..... 강렬하면서도 충실한....
즐달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씼구 왔더니 음료를 가져다주네요.. 그리고 수줍게 웃으며 담에 또봤음 한다는 애교멘트!
ㅋㅋㅋㅋㅋ 당연히 또봐야죠~ (수애씨까지만 더 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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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 외모 이쁘장합니다. 솔직히 키방에서도 이만한 와꾸면 와꾸녀라고 포장해서 홍보할겁니다.
순하게 이쁘장한 외모... 몸매는 중간입니다. 뚱 절대 아니고.. 그냥 보통 일반인 몸매. 피부 좋구요
가슴은 꽉차고 처지지 않은 A
- 섭스가 아주 죽입니다. 정말 마음이 담긴 섭스가 이런거다라고~
빨리 싸게해야지가 아니라, '옵들이 충분히 만족하고 기분좋아지고, 엄청 꼴리게 한 후 즐달하게
해드려야지' 하는 마음이 담긴듯한... 무척 정성스런 섭스입니다.
즐달 보증 확실합니다.
- 재접견의사는 100% 입니다. 먼저 수애씨까지 보구요~ ㅋㅋㅋ
(거북이 처자들은 혜리씨까지 해서 3명째 봤는데 아직까지 내상률은 제로군요! 물론
제가 고르고 고른 후 접견하긴 했지만 ㅎㅎ)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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