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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 (수애) 혜리와 더불어 거북이를 이끌어가는 쌍두마차, 판빙빙을 닮은 이국적인 그녀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거북이

    아가씨 예명 : 수애


    지난번 혜리를 보고 혜리를 추천해준분이 수애도 에이스라고 한것 같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다 드디어 보게됨

    이번엔 주차장을 제대로 찾았는데 그래도 5분정도 지각을...쩝

    급하게 씻고 기다리고 있는데 수애 입장



    1. 첫인상 및 외모


    노크소리와 함께 밝게 웃으며 수애씨가 들어옵니다.

    근데 들어오면서 특이하게 눈을 계속 맞추면서 들어오네요. 마치 어떤놈인지 확인하는것처럼...ㅎㅎ

    눈을 계속 맞추며 표정이 점점 좋아지는것 같아 안도의 한숨을...ㅋ

    저도 계속 같이 쳐다보았는데 예상외로 외모가 괜찮아 깜놀했다는...

    보자마자 대뜸 어디서 우리 보지 않았냐고 물었는데 처음이라고.

    어디서 많이 본것같아 생각해보니 중국여배우 판빙빙과 약간 닮은듯한 이미지입니다

    업소 프로필만 보고 얼굴도 다소 큰편에 전체적으로 육덕에 가까운 느낌일거라 생각했는데

    갸름한 소두형의 얼굴에 턱도 V라인이 확실하네요.

    섹시한 이미지라고 해서 강하고 쎄보이는 진한 화장의 얼굴을 생각했는데

    화장기없이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자연미인입니다

    어쨌든 얼굴로만 보면 지금까지 거북이에서 본 매니저중 최고인듯.

    수애를 보고 외모가 맘에 안든다고 하면 정말 눈이 하늘꼭대기에 달린거라고 보면 됨? ㅋ



    2. 대화 및 마인드


    외모가 너무도 맘에 들어 제가 자연스럽게 수다쟁이가 됩니다.

    남자는 그저 이쁘면 OK라고.. 저도 역시...^^;

    대화의 99%는 외모칭찬... 너무 칭찬해 준다고 몸둘바를 몰라 하네요...ㅎㅎ

    대화도 막힘이 없고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3. 플레이


    대화를 하다가 이제 누우라고 해서 탈의후 누우니 섹시한 눈빛을 지으며 키스부터 들어오는데

    입도 큰편이고 혀도 두꺼운 편이라 키스가 제법 맛있습니다.

    최근 키방에서도 요런 입과 혀의 하드웨어 스펙을 보기 힘들었는데 키스에도 강점이 있네요

    강하기 보다는 부드러운 스킬의 키스를 구사하며 서서히 내려가 바로 BJ를 시작하는데

    특이하게 처음부터 손과 입을 이용한 BJ를 구사하네요

    조금만더 부드럽게 천천히 시작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처음부터 강한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BJ중에 따뜻한 침을 많이 흘리는 전통적인 고수의 스킬을 구사할줄도 알고...ㅎ

    한참을 BJ도중에 뭐 하고싶은거 있냐고 해서 역립을 들어가봅니다.

    가슴애무시부터 바로 느끼네요.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 옹달샘을 느껴보는데 헉... 그게 완전 밑에 있습니다.

    보통 여자의 똥꼬위치에 거시기가 있어서 만지면서 처음엔 똥꼬인줄 알았다는...ㅋ

    다리를 들어올려도 최대한 고개를 아래쪽으로 해야 맛볼수 있는구조라 끝나고 나니 목이 좀 아팠다는.

    다음부터 수애 타임은 힙에 받칠 쿠션을 지참해야 할듯..ㅋㅋ

    어쨌든 혀로 소중한곳을 이뻐해주니 완전 잘 느껴줍니다.

    계속 이뻐해주면서 '아, 이거 오늘 뭔가 좀 되겠는데...' 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순간 정신을 차리고 자세를 바꾸는 수애...쩝~

    부비는 안하고 뒷하비욧은 신체구조상 위험하다고 하여 앞하비욧 도중 신호가 급하게 와서 장렬히 전사...

    따뜻한 입안에서 죽고 싶었는데 그건 다음기회로...ㅜㅜ



    4. 마치며


    외모면 외모, 마인드면 마인드, 스킬이면 스킬 뭐하나 부족함이 없는 에이스가 맞네요.

    요런 스타일의 아이들은 밖에서 만나서 술한잔 하면 재밌는 스타일인데 이제 나이도 넘많고 귀찮아서...ㅎ

    한가지 약간 아쉬운 점은 뭔가 본인만의 특이한 매력은 조금 떨어지는듯.

    혜리, 수애 둘다 에이스이긴 한데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저의 경우는

    혜리가 뭔가 좀더 끌리는 부분이 많았던듯 싶네요.

    굳이 둘을 비교하자면,

    혜리가 애인같고 뭔가 끈적끈적한(?) 느낌, 그리고 브라질리언 느낌의 탄탄한 허리와 힙을 보유했다면,

    수애는 쿨하고 털털한 느낌, 그리고 풍만한 느낌의 가슴과 부드러운 힙을 보유한듯 합니다.

    하지만 혜리든 수애는 둘다 에이스임에는 확실하고 둘중 누굴봐도 절대 아깝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보려고 하다 못본 연두도 한번 보고 셋중 최종 지명을 낙점해야 겠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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